Skip to Main Contents

Content

[자작룡]Atlantis

저는 번역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드래곤 이름: 아틀란티스 (Atlantis)

모티브: 수호룡

분류: 심해 드래곤 (Deep Sea Dragon)

속성: 물 (Water) / 어둠 (Dark)

획득처: 심해에서 극히 드물게 획득 가능 (계절 무관)

먹이: 심해어 (Deep Sea Fish)

평균 체장: 3.5m ~ 4.8m

평균 체중: 450kg ~ 680kg

[알]

[껍질 한가운데에 커다란 보석이 빛나고 있다.] 이 알은 귀와 머리의 지느러미가 이미 껍질의 실루엣으로 돋아나 있으며, 금빛과 은빛의 귀걸이가 달려 있다.

[해치]

[이 드래곤은 몸이 무겁고 열심히 헤엄쳐 다닌다.] 성체의 풍모(6개의 눈과 귀)는 이미 지니고 있으나, 튀어나온 송곳니가 아직 작다.

[해츨링]

[체격이 날렵해지기 시작하며, 이마의 지느러미가 확실해진다.] 수컷의 송곳니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며, 소중한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성체]

[이 드래곤은 보물을 수호해 낸다.] 수컷은 전투의 흔적인 상처가 많고 날카로운 송곳니가 있으며, 실버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암컷은 상처가 적고 송곳니가 없으며, 골드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눈은 총 6개이다.

 

[스토리]

해저신전과 두 마리의 해룡

어느 용감한 탐험가가 오래된 지도를 따라, 그 누구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는 전설의 해저신전으로 잠수했다.

어두운 심해의 깊은 곳에서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무너진 신전의 잔해 속에 잠들어 눈부시게 빛나는 아틀란티스의 보물들이었다.

흥분한 탐험가가 보물에 손을 뻗으려던 바로 그 순간, 주변의 해수가 차갑게 얼어붙을 듯이 격렬한 소용돌이로 변했다.

어둠 저편에서 소리도 없이 나타난 것은, 강인한 체격을 지닌, 생전 처음 보는 거대한 해룡이었다.

그 머리에 위치한 6개의 기이한 안광이 불길하게 깜빡였고, 입가에서 흉포하게 튀어나온 날카로운 송곳니가 지금까지 보물을 노려온 침입자들과의 격렬한 전투의 흔적과 함께 탐험가를 위협했다. 몸서리쳐질 정도로 거센 물결에 맞춰 귀에 걸린 실버 귀걸이의 파문이 고요히 흔들렸고, 꼬리지느러미에 박힌 거대한 보석이 심해를 물들였다.

절체절명의 탐험가가 죽음을 각오한 그 순간, 해룡의 등 뒤에서 입가의 송곳니가 없고 몸의 상처도 적은, 어딘가 조숙하고 아름다운 또 다른 해룡이 우아하게 헤엄쳐 나왔다.

새롭게 나타난 그녀의 귀에 걸린 물방울 모양의 골드 귀걸이와 꼬리지느러미의 진홍빛 루비가 수컷의 보석 빛과 섞여 들며, 해저신전을 환상적인 광채로 가득 채워 나갔다.

암컷이 수컷을 부드럽게 달래듯 꼬리지느러미를 포개자, 수컷의 격렬한 위협이 거짓말처럼 뚝 멎었다. 두 해룡은 보물이 잠긴 자신들의 집을 더 이상 더럽히지 말라는 듯한 압도적인 위엄을 뿜어내며, 탐험가를 그저 가만히 바라보았다.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유대의 빛에 압도당한 탐험가는 보물에 손을 대는 것조차 잊은 채, 목숨을 건진 것에 대한 감사와 함께 오직 이 위대한 두 해룡 아틀란티스의 전설을 지상에 전하기 위해 조용히 해수면으로 발길을 돌렸다.

[캐릭터 설명]

아틀란티스의 모티브가 된 생물은 많지만, 주로 상어와 스피노사우루스가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이 드래곤은 화가 나면 동공이 가늘어지며 귀걸이에서 파문이 일어납니다. 꼬리지느러미에 있는 보석의 종류는 수컷은 에메랄드, 암컷은 루비, 알은 아메트린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러스트 많이 올릴 테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0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웹 상점

공식 영상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