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 볼펜곤
체형: 드라코
먹이: 흰색을 제외한 색깔이 있는 물체면 무엇이든지 다
평균 체형: 5kg~105kg/ 2m~4.5m
속성: 물
주요 발견 지역: 상상력이 가득한 곳
주요 발견 시기: 사시사철 발견되나, 그림대회 시기에 더 많이 보인다
<알>

[이 알은 볼펜을 닮았다.]
볼펜을 닮은 알이다. 펜촉 부분을 종이에 그으면 실제로 잉크가 나온다.
상상력이 뛰어난 사람 근처에서 더욱 잉크가 잘 나온다.
[해치]

[온갖 낙서와 그림을 그린다.]
갓 깨어난 해치는 의욕이 왕성하여 마구마구 그림을 그린다.
허나 아무곳에나 그림을 그리므로 이때 주의를 주고 예절과 규칙을 알려줘야 한다.
자랄수록 그림실력이 는다.
다리의 끝이 펜촉 형태라 걸을수 없다.
[해츨링]

[이젠 제법 그림실력이 늘었다]
그림실력이 꽤 늘어서 남들에게 칭찬을 밭는다.
그림대회 시기에 자주 나타나 영감이 부족해 절망하는 이에게 스케치로 영감을 선사한다.
날개가 없는것에 불만이 생겨 스스로 날개를 그렸다. 비행기능은 없다.
주로 꼬리로 걸어다니고 물건을 집지만, 일부러 잉크를 남기며 다닐때도 있다.
머리의 뿔에서도 잉크가 나오기 시작한다.
[성체]

[모든 창작자에게 영감을 선물한다.]
상상력이 넘치는 드래곤이다.
볼펜의 특징들을 지니고 있으며 꼬리의 손가락 같은 부분은 한층 더 커졌다.
다리는 이제 어느정도 걸을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했지만 다리로 걸으면 잉크가 나오기 때문에 꼬리로 이동한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거나 하는 등 잉크를 사용하는 것들을 할 땐 다리로 미끄러지듯 이동하기도 한다.
손처럼 보이는 꼬리는 레버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오른팔에는 원래 푸른 잉크가 나오지만, 오른팔을 든 채로 꼬리의 검은색 손가락을 레버(스위치)처럼 몸 쪽으로 누르듯이 당기면 검은 잉크가 나오는 식이다.
이는 실제 볼펜과 비슷한 구조인 듯 하다.
몸과 동기화 시킨 날개는 이제 어느정도 날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림 실력은 왠만한 화가만큼 성장하였으며 잉크를 이용하는 다양한 마법들 또한 쓸 수 있게 되었다.
<스토리>
[상상력]
오래 전부터 계속되어온 한 그림대회가 있었다.
그 대회는 굉장히 유명해서 전국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심지어는 드래곤마저도 참여하는 엄청난 대회였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상상력].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라"는 주제였다.이번에 처음 대회에 참여한 한 소년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이반.
시골 출신이지만 온갖 그림대회의 상을 다 탄 인재였다.
허나 이번엔 난관에 봉착했다.
주제. "상상력"이라는 주제는 그가 태어나서 처음보는 난해한 주제였다.
그는 울고 싶었다. 그때, 그 녀석이 나타났다.
볼펜곤. 이 대회의 심사위원중 하나이자 놀라운 상상력, 그림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드래곤.
볼펜곤이 천천히 그에게 다가왔다.
무서웠다. 나를 탈락시키지는 않을까? 나에게 뭐라하지는 않을까? 볼펜곤이 입을 뗐다.
"이번 주제는 좀 어럽죠?”친근한 목소리.
아니 드래곤이 어떻게 사람의 말을…?
“제가 어떻게 사람의 말을 하는지 궁금하죠?”
“ㄴ네,? 네..”
“마법, 상상. 그거면 돼요.”
"네? 아…!"
그때 소년의 머리에 무언가 떠올랐다.
그 후 소년은 대회를 우승했다.
그때 소년이 떠올린게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그 사실 뿐이다.

이 칭구는 볼펜 분해 경험을 살려(?) 만든 친구입니돠
저 파란색으로 동그라미를 친 메모지꽂이(?)
부분을 귀(?)뿔(?)부분에 살렸고
팔다리를 안에 잉크 들어가는부분(?)으로
구?현? 했스빈다
솔직히 꼬리가 젤 맘에 들어요
낚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꼬질꼬질낚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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