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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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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 이모티곤

(미방)

 

 

 

 

 

이모티곤/Emoticon dragon

 

 

 

 

 

 

유형: 이모지 드래곤

속성: 꿈

체형: 드라코

 

평균 체형: 1.5~1.8m

무게: 70~100kg

먹이: 사람들의 감정

 

주요 발견 지역: 사람들이 있는 모든 장소

발견 가능 시기: 사계절 내내, 모든 시간에 발견된다.

 

 


 

 

이 알은 많은 감정이 느껴진다.

 

많은 감정이 느껴지는 알이다. 웃고있는 가면을 쓰고있으며, 떠들썩한 마을에서 자주 발견된다.

 

 

해치

 

 

 

 

말과 표정을 자세히 살펴본다.

 

감정에 호기심을 느낀다. 어떨때는 가만히 앉아 그 사람의 표정과 말을 유심히 살펴보기도 한다.

 

 

해츨링

 

 

 

누군가를 따라하기 시작한다.

 

많은 관찰을 토대로 그 사람의 표정을 연기한다. 사람이 아닌 무언가도 따라하지만, 조금 서툴다. 내성적인 면이 줄어, 사람들에게 말을 걸곤 한다.

 

 

성체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드래곤이다.

 

표정으로 많고 많은 감정을 전달해주는 드래곤이다. 쓰고 있는 가면은 이모티곤의 감정을 나타낸다.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말이여도, 열심히 순화시켜 표정으로 표현한다. 

 

 


 

스토리

 

 

말이 없는 친구

 

 

어떤 마을에 소심한 소년이 살았다. 그 소년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혼자 놀았다.

 

물론 그 소년도 친구를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소년은 시도를 하지 않았다. 어차피 다 자신을 싫어할거란 생각때문에.

 

어느날, 한 드래곤이 소년에게 다가왔다. 소년은 처음엔 곧 포기하겠지, 생각했다. 하지만 그 드래곤은 끈질겼는지, 일주일, 한달이 지나도 매일 찾아왔다. 가끔 말을 걸어주었지만, 소년은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점차 소년도 마음을 열었다. 가끔 자신이 만든 작품을 보여주기도 하고, 말 대신 웃음을 지어주었다. 그 성원에 보답하듯이, 드래곤도 선물을 가지고 오곤 했다.

 

소년은 그 선물을 차곡차곡 모아, 자신의 비밀공간에 전시했다. 소년의 부모님도 소년의 얼굴이 점차 밝아지는것을 보고 큰 기쁨을 느꼈다.

 

그 드래곤과 만난지 1년이 되는 날, 소년은 그 드래곤에게 감사하기 위해 매일 오는 곳에서 많은 선물을 가지고 드래곤을 기다렸다. 하지만, 몇시간이 지나고도 보이지않았다. 소년은 역시나 하고 돌아서려는 순간, 누군가가 소년을 불렀다. 오늘은 좀 달랐다. 그 드래곤의 목소리뿐만이 아니였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익숙한 목소리.

 

소년은 뒤를 돌아보았다. 소년의 또래들이 손을 흔들며 드래곤과 같이 뛰어오고있었다. 소년은 도망치려 했다. 하지만, 소년의 또래들이 붙잡았다.

“같이 놀자!”

“친구 하자!”

그때 소년은 그때 한번도 느껴보지 못할, 큰 기쁨을 느꼈다.

 

소년은 이제 혼자가 아니였다. 같이 놀고, 웃을 친구가 많이 생겼다.

그 드래곤이 미소지었다. 그러자 소년도 뒤따라 미소지었다. 그리고 말로 전했다.

 

“고마워, 이모티곤.”

 


설정화

 

(생략 가능합니다!!)

암컷은 이런 느낌인듯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계속 잡다구리한것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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