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 땅, 불
Attributes: Earth, Fire
분류: 호떡 드래곤
Type: Hotteok Dragon
먹이: 꿀, 씨앗
Food: Honey, Seeds
체형: 0.7m~1.3m(수컷), 0.5m~1.0m(암컷)
Size: 0.7m–1.3m (Male), 0.5m–1.0m (Female)
발견지역: 마을 근처 숲
Habitat: Forest near the Village
발견시기: 봄(주로 암컷), 겨울(주로 수컷)
Appearance: Spring (Mostly Females), Winter (Mostly Males)

이 알은 꿀이 흘러내린다.
This egg is dripping with honey.
수컷(메인) ![]() | 암컷 ![]() |
몸을 잘 가누지 못하고 자주 넘어진다.
Clumsy and prone to falling.
큰 꼬리와 작은 날개가 있으며 꼬리의 무게로 인해 중심을 잘 잡지 못한다. 아직 더드미로 물체를 파악하는 게 익숙하지 않다.
Has a large tail and small wings, often losing balance due to the tail's weight. Not yet used to identifying objects with its antennae.
수컷(메인) ![]() | 암컷 ![]() |
조금씩 날 수 있다.
Capable of short flights.
이제 중심도 잘 잡고 날개를 이용해 암컷 어른 호라케들을 따라 꿀을 모으러 가기도 한다.
With improved balance, it now joins adult females on honey-gathering trips, making full use of its wings.
수컷(메인) ![]() | 암컷 ![]() |
(날개가 한쪽밖에 없지만 뒤에 한쌍씩 더 있습니다!!+귀와 꿀..?도 반대쪽에 있습니다)
봄에 꿀을 모아 겨울에 호떡을 만드는 드래곤이다.
Gathers honey in spring and creates hotteok in winter.
암컷들은 봄에 꿀을 모으고, 수컷들은 겨울에 호떡을 만든다. 암컷 개체들이 모은 꿀은 최상급 꿀로, 아주 비싼 값에 팔리며, 그 꿀로 만든 호떡은 먹어도 또 먹고싶은, 이곳(어쩌면 더 넓은 곳)에서 가장 맛있는 호떡일 것이다.
Females gather honey in the spring, while males craft hotteok in the winter. The honey collected by the females is of the highest quality and sells for a very high price. Hotteok made from this honey is so delicious that you'll always want more—it’s likely the best in this region, if not the entire world.
~스토리~
호떡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거야
첫눈이 오는 날부터 며칠 전, 수컷 호라케들은 장사를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꿀 얼어붙지 않게 잘 보관해놔!”
“반죽 숙성은 다 했지?”
“이제 떠날 시간이야!”
벌집에서 쉬고 있던 암컷들은 일을 나가는 수컷들을 마중나갔습니다. 암컷들은 겨울에 쉬고, 여름동안 쉬었던 수컷들이 일을 나가는 겁니다.
수컷 호라케들은 짐을 챙겨 산 아래 마을로 향했다.
“호라케다!”
“호라케들이야, 드디어 맛있는 호떡을 먹을 수 있어!”
호라케들을 본 마을사람들은 함성을 내지르며 하나둘 집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나이가 많은 수컷 무리는 호떡을 팔고, 젊은 수컷 무리는 심부름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호떡을 다 사가고 저녁시간, 가장 나이가 많은 수컷 호라케가 젊은 호라케들을 불러모았다.
“자, 우리는 곧 은퇴할 나이니 너희가 호떡 만드는 법을 배워야지? 이렇게 호떡을 굽는 거란다. 항상 기름 조심하고, 타지 않게 계속 지켜봐야 한다는 것을 꼭 명심해라."
나이 많은 수컷이 설명을 마치자 수컷 호라케들은 땅굴 속에서 잠을 청했다.
‘호떡을 한 번만 구워봐도 되겠지? 모두 잠들었으니까..’
한 수컷 호라케가 몰라 굴을 빠져나와 호떡 기계 앞에 섰다.
‘이렇게 하는 거였지?’
호떡을 구우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기 시작했다.
그 때 어느 한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다가왔다.
“엄마, 호라케가 호떡을 구워요!”
“그렇네, 먹고싶니?”
수컷 호라케는 깜짝 놀랐지만 애써 웃었다.
“네! 먹고 싶어요!”
아이가 기대에 찬 눈빛으로 엄마를 쳐다봤다.
“근데 어쩌지.. 우린 돈이 다 떨어졌는걸?”
보아하니 길 잃은 여행객 같았다.
“제, 제가 만든 거 드릴게요!”
“정말? 그래도 되니?”
“연습으로 한 거라 상관없어요! 호라케의 호떡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으라고 있는 거니까요!”
호라케는 밝게 웃으며 말했다.
“정말 고마워. 여행 초입부터 길을 잃어서 막막했는데, 네 덕분에 지친 마음이 편해진 것 같아. 아이도 그렇고 말야.”
“별말씀을요! 이쪽으로 쭉 가면 한 여관이 있어요. 친절하시니까 묵을 수 있는지 여쭤보세요!”
“고마워.”
‘호떡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거야!’
수컷이 메인 일러스트 입니다!
비하인드(여긴 안 읽으셔도 됩니다)
자작룡 포기하고 나서 제가 좋아하는 호떡으로 그리는데 아이디어가 막 나는 거에요 ㅋㅋ 그래서 낙서를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나온 거 있죠..? 그래서 자작룡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ㅎㅎ 낙서에만 잘 그려지거나 아이디어가 잘 나오는 게 저만 그런건가요🫠 다들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이름 투표 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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