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알은 바닷바람을 느낀다
속성: 물,강철
체형 2~3.5m/ 600~800kg
주요 발견 지역: 해안가 마을에서 주로 발견된다.
발견 가능 시기: 사계절 내내 발견된다

알
이 알은 바닷바람을 느낀다.
천과 나침반이 달려있는 알이다. 바닷바람이 불면 알이 반응한다. 부화 시기가 되면 천이 쇠막대로 이동한다.

해치
부화한 해치는 등에 돛이 생긴다. 물에 들어가면 쇠비늘의 무게를 견디기 어려워 계속 가라앉는다. 주로 나침반을 보며 시간을 보낸다. 사람들의 배에 타고 바다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해츨링
진화한 해츨링은 본격적으로 항해를 배운다. 쇠비늘의 무게를 버틸 수 있어 수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돛이 아직 접혀있어 홀로 항해 할순 없다. 그래서 지도를 보며 바닷길을 공부한다. 직접 선원으로써 사람들의 배에서 일하기도 한다. 열심히 일하는 세일러들은 어떤 지역에선 근면의 상징으로 알려져있다.

성체
성체가 된 세일러는 등의 큰 돛을 달고 항해를 한다. 물결모양 지느러미로 해류의 흐름과 바람을 감지한다. 바람을 타고 안가본 대륙이 없으며 해류의 흐름도 정확히 알고 있다. 물살을 가르며 도착하는 곳이 어디든 며칠내면 도착한다. 모험가나 다른 드래곤과 이동하는 모습도 보인다고 한다. 어떤 세일러들은 사람들의 배에서 평생 선원으로 일하기도 하는데 일을 잘해 인기가 많다. 평생 남기로한 배를 찾으면 등의 돛을 부러뜨린다고 한다.
스토리
부러진 돛과 맹세
이제 막 성체가된 세일러가 있었다. 등의 돛이 펴진 것을 알게된 세일러는 항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떴다. 세일러는 바로 바다로 나갔다. 책으로만 보던곳들을 갈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신나는가! 물살을 가르며 세일러는 바다길로 갈 수 있는 모든곳을 갔다. “이제껏 내 네다리와 바람만으로 물살을 가르며 모든곳을 다녀와 너무 지쳤어..... 내가 평생 있을곳은 없는걸까.......” 돌아온 뒤, 세일러는 사람들의 배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알라티아 행성의 장엄하고 엄청난곳을 전부 다녀왔지만 어떻게든 고향에 있으려는 마음탓일까, 유람선이며 고래잡이배까지 일을 구하기 위해 안타본 배가 없었다. 하지만 그 어떤일도 모든곳을 가본 세일러의 맘에 들지 않았다. 단 한 배 빼고 말이다. 그 배는 해치때부터 타온 한 낚시배 였다. 추억탓인지, 배일은 적성에 맞았다. 다른 선원들도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 “이제야 내가 평생 있을곳을 찾은 것 같아.” 세일러는 한평생 남을 것을 맹세하며 자신의 돛을 꺾었다.

세일러 암수 차이 입니다
본계로 쓰던중에 계속 튕겨서 컴으로 썼습니다.
모티브는 요트+선원 입니다
첫 응모라 그런가 미숙한게 많네요
세일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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