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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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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룡 / Decora Dragon


데코룡

Decora Dragon

- 속성 : 꿈

  • - 먹이 : 과일
  • - 유형 : 스티커 드래곤
  • - 체형 : 0.7 ~ 1m / 40 ~ 50 kg
  • - 발견 시기 : 사계절 내내 발견되며 , 주로 삭막하고 밋밋한 곳에서 발견된다 .


 

 

이 알은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있다 .

 

알의 스티커를 떼어내거나 상처내려 하는경우 거부반응을 일으키며 꾸며줄수록 알이 따듯해진다 . 주로 생기가 없는 곳에서 발견되며 , 데코룡 알이 출현한다면 그곳에선 분위기가 점점 밝아지기 시작한다 .


해치

 

무작정 꾸며주길 좋아한다 .

 

인형이나 사물을 줄 경우 부족하지만 열심히 꾸며준다 . 주로 무턱대고 붙히는 경우가 많아 아직은 난해해보일 수 있다 .

몸의 끝에 작은 망토같은 꼬리가 생겼으며 ,

이 꼬리는 각 개체마다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


해츨링

 

조금씩 미적 감각이 생겨난다 .

 

스티커를 붙힐 때 조금씩 조심성이 생기기 시작한다 . 예뻐보이기 위한 최적의 위치를 찾으려한다 .

목의 프릴 부분과 리본이 발달했으며 ,

하관 꼬리도 길어지는 둥 신체의 변화가 생긴다 .

슬슬 여정을 떠나고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하며 , 나가길 좋아해진다 .


성체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름답게 꾸며준다 .

 

본격적으로 여정을 떠나며 , 삭막한 곳을 찾아 생기를 불어넣어주길 좋아한다 .

스티커를 붙혀 밝게 꾸미고 , 그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느낀다 . 가끔은 데코라 말고도 여러 예술 활동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

이들 모두 그에 행복해한다 .



스토리

 

  • - 스티커가 가져다 준 행복 -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 .

바로 데코룡이 다시 여정을 떠나러 가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

“ 휴 ~ . 이번에도 잘 쉬었어 . 그럼 , 다시 떠나보실까 ? ”

 

그렇게 발걸음을 떼고 도착한 한 마을 ,

데코룡은 그곳을 둘러보기로 했다 .

마을은 매우 평범하기 그지없는 마을이었지만 , 데코룡은 더 깊숙히 들어가보았다 .

 

그러나 어느덧 , 데코룡은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적막한 골목을 발견했다 .

 

“ 호 ~ , 여긴 어디지 ? ”

그곳에서 흥미를 느낀 데코룡은 ,

주위를 둘러보다 지나가던 한 테이머를 발견하곤 외쳤다 .

“ 저기 , 여긴 무슨 골목이야 ~ ? 왜 아무도 안와 ? ”

“ 아 , 거긴 모두가 무서워해 . 밤이되면 매우 적막하고 어두운 모습을 띄거든 . 그래서 아무도 안찾아 . ”

 

테이머가 대답을 남기고 다시 떠나자 ,

데코룡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

" 흐음 ~ , 나의 도움이 필요하겠어 !

이 세상에선 생기가 필요한곳이 정말 많네 ! "

데코룡은 그 즉시 자신의 스티커를 떼어내기 시작했다 .

그리곤 , 골목길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붙혀나갔다 .

“ 흠 , 여긴 좀 밋밋한데 ~ ? 공포를 없애기 위해선 귀여운게 최고지 ! ”

 

몇시간 후 , 골목길이 스티커와 벽화로 가득차자 데코룡은 흐뭇한 표정으로 골목을 바라보았다 .

이에 지나가던 드래곤들과 테이머들이 구경하러 하나둘씩 오기 시작하였고 ,

그렇게 얼마 채 되지 않아 소문은 빠르게 퍼져나갔다 .

 

“ 여기가 그렇게 화려하대 ! ”

“ 생기가 넘치는 곳이야 ! ”

 

며칠이 지나자 , 골목은 관광지가 되어 순식간에 인기가 넘치기 시작하였다 .

조화를 이루는 스티커와 벽화 , 그리고 무엇보다 행복한 얼굴을 띄고 구경오는 사람들 .

 

이에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데코룡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

“ 에이 ~ 뭘 . 난 그저 생기를 불어넣어준 것 뿐이야 ! ”

 

이에 이렇게 대답하곤 ,

데코룡은 다시 새로운 곳을 꾸미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

 

“ 다음엔 또 어디다 미소를 짓게 만들어줄까 ? "



여담

 

사실은 데코룡을 만들때 ‘데코라’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하였지만 …

스티커를 붙혀 치유한다는것에 라비와 공통점이 많아 조금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네요 .. ㅋㅎ

 

그래도 어찌저찌 완성되었으나 …

사실은 한 마리를 더 제출하려 하였지만 현실의 시간부족 이슈로 결국 나오지 못했습니다 .. 🥹

 

다음회차엔 꼭 나올 수 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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