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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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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1화


한 달 만에 계정 복구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시는 분이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돌아왔다고 말해봤어요. 아무튼, 저 소설게시판 처음 보는데 한 번 올려볼게요! (아직 초등학교 5학년이라 등장인물 이름들이 이상할 수도 있어요 이해 부탁드려요!)


등장인물

 

티파니

ㄴ 마시는 차의 수호 드래곤. 암컷. 염력 능력이 있다. 가장 좋아하는 차는 자스민차.

 

밀로

ㄴ 마시는 차의 수호 드래곤. 수컷. 변신 능력이 있다. 가장 좋아하는 차는 말차.


운명

 

1화

티파니는 활짝 웃으며 바구니를 쳐다봤다. 바구니에는 향기 좋은 과일들이 가득 들어있었다.

“햐아… 향기 진짜 좋다! 얼른 집에 가서 차 과일차 끓이고 마셔봐야지!”

티파니는 날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그 때

“꺄아아아아악!”

티파니는 비탈길에 굴러 떨어진 것이다.

“아야야… 어? 날개가 찢어졌어… 그럼 이제 어떡하지? 집에 갈 수 없을 텐데…”

티파니는 일어날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앉아서 울먹이고 있었다.

그런 티파니 앞에 소년이 나타났다.

“무슨 일이야.”

말투는 차가웠다.

하지만 티파니는 그 소년의 몸에서 흘러나오는 드래곤의 기운을 느꼈다.

“나는, 티파니야. 마시는 차의 수호 드래곤이지. 자스민 언덕에서 살아.”

그 드래곤은 놀란 것 같았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말했다.

“내 손 잡아. 날개를 다친 거지? 집으로 데려다줄게.”

티파니는 마음이 두근거렸지만, 꾹 참고 손을 잡았다. 

티파니는 그 드래곤이 무거워하지 않게 염력으로 자신의 몸도 띄우며 두 드래곤은 함께 손 잡고 날았다.

한참을 날아서 집에 도착한 티파니는 말했다.

“넌… 누구야?”

그 드래곤은 잠시 망설이더니 답했다.

“난… 아니다, 이렇게 만난 걸 보면, 너의 운명이지 않을까.”

티파니는 금세 얼굴이 달아올랐다.

티파니는 집으로 뛰어들어갔다.

드래곤이 나가는 소리가 들리자 티파니는 한숨을 푹 쉬고 생각했다.

끝없는 고민과 생각 끝에 티파니는 결론을 내렸다.

“꼭 다시 만나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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