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남등장 지음
나는 태어났다 아무의 손에서도 아닌 그저 자연에서 나는 힘들었다 오랫동안 외로웠다
그러다 어느날 나랑 처지가 비슷해 보이는 드레곤을 만났다 그의 이름은 엘베스
나의 벗이 되어준 고마운 전우이다
그후 나는 전사의 길을 걸었다 자연에서
그러던 어느날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빛이 났다 가보니 에메랄드 빛의 검이 있었다
그날후 엘베스는 보이지 않았다 무엇 때문이지?
나는 궁금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나중에 알았다
그러고 나는 성채가 되었다 나는 나의 벗 엘베스 를찾으러 모험을 떠날것이다!!
제 2장 벗을찾으러
오렌 여행을 하여 드디어 있는곳을 찾았다!!
그는 불의 산에 있었다. 어째서? 하지만 나는 그곳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만났다 하지만 그에게는 더이상 전사의 기운이 없었다
그저 암흑의 기운 밖에 없었다 나는 검을 잡고
달렸다 그리고 그가 말했다 "카루라여 나는 그검을 받아주는 엘베스가 아니란다 나는 파멸의
신인 다크닉스이다!!!" 불의 산이 울려퍼졌다
“어째서 그 모습인가?”
“이 새상에게 복수하기 위함이다”
제 3장 복수
“복수?” 그래 우리는 사람들에게 버려진 드래곤이다 그리고 우리를 버린 그들 에게 복수할것 이다. “아니! 우리는 복수가아니라 이해를 해야해”너는 몇명의 테이머를 죽였는가?" “너는 지금껏 먹은 빵의 갯수를 기억하나?” "엘베스 아니 다크닉스 우리는 처음부터 버려저있었지만 자신의 태이머를 잃은 드레곤은 어떻걸같나?상관없어!! 너만 이 암흑의 길에 들어 오면돼
암흑의 길은 존재하지 않아 오로지 너만이 암흑이다!!그렇다면 죽여야되군 나의 벗이여 잘가라!!나의 벗이여 정신을 차리개나
크윽 꽤나 성장했군 카루라여
내가 성장한것이 아니라 네놈이 나약해진것이다
뭐라고? 암흑은 빛나는 젼사의 검을 이기지 못한다 어쩔수없군 내 황천길 동무가 되라!!
크혁 암흑도 꽤나 쌔군 저세상에서는 엘베스의 모습이길 카루라 전사의길 끝
안녕하세요 존잘나등장!!!계정이날라가 새로시작한 존잘남등장!!입니다 재친구(같은학교같은반)뜨실이가 소설을 냈길래 저 재미삼아 해봤는디 저는 여기 한장으로 다 끝내려고 합니다 오타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면
아무것도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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