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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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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만든 짧은 소설 투하

마왕이 나타난지 1시간째.

 

 

수많은 생명이 마왕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멈출 수 없었다. 용사도 없었다.

할 수 있는 건 종말을 기다리는 것과 기도하는 것 뿐.

마을이 단 하나만 남았을 때, 그 마을에 있던 사람들은 마지막 희망을 붙잡기 위해 기도하였다.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마왕은 점점 다가오고, 종말도 점점 다가왔다.

 

하지만 그들은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지기로 하였다.

공포에 빠지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그들이 믿었던 신에게 마지막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신은 그에 보답하기 위해 마왕을 없앴다.

마왕의 흔적도, 마왕이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없앴다.

 

 

 

 

 

 

 

그렇게 듭컬 공식 커뮤니티제국에 평화가 찾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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