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래소의 물품들을 크론화
우선적으로는 루비보다는 좀 더 쉽게 다가갈수있는 크론을 이용해 시장경제를 순환시켜야합니다.
현재 수많은 재료템들이 루비에 대한 부담감에 쌓여가고 있죠.
그래서 재화중 루비보다는 손쉽게 얻을수있는 크론을 통해서 거래소를 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료템이 손쉽게 풀리게 되면 좀 더 나은 품질의 장비들이 나오게 될테고 또는 서브케릭에 대한 장비마련에 손쉽게 다가갈수있어 차후 생기는 조합이나 인첸의 비용으로 인해서 크론이 소모되겠죠.
거래소가 활성화되야 템만드는 장인들도 늘어나죠.(이왕이면 강화 인첸비도 하향하거나 확률을 좀 높여주는걸로)
참고로 강화/조합 확률 넘 안되게 하면 사람들은 더 안하게됩니다 무조건 유저들이 소비할수있게끔 확률을 만드는걸로 ㅋ
2.소모품의 가격할인
현재 상점에 파는 주문서의 경우 50만입니다. 대략 평균적으로 사냥해서 얻는 크론이 100~200만크론으로 봤을때 1시간의 소모품 치고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싼편이죠.
그렇기에 많은 유저들은 이벤트로 주는 주문서가 아니면 활용하지않습니다.
소모품의 가격이 너무 높게되면 사람들이 안찾게됩니다.
그래서 주문서의 가격을 대폭 인하해 1~2만크론/중급&상급물약 절반가의 가격으로 하향조정하고 유저들이 손쉽게 접할수있게 해야합니다.그럼 소모품으로 인해서 크론이 소비되겠죠.
또는 새로운 소모품의 등장도 괜찮은 방법이죠(예를 들면 피흡주문서나 마흡주문서 같은거?아니면 인첸&조합성공확률 행운석 이런거? 또는 경험치10프로 향상주문서?)
3.전설스킬북의 크론 판매
보스레이드에나 얻을수 있는 스킬북은 매우 얻기힘들고 결국 게임을 접을때까지 못볼수도있습니다
그렇기에 높은 금액의 크론으로 스킬북을 구할수있게된다면 현재 수중에 남아도는 크론을 소비시킬수있을것 같네요
대략 2억~3억크론정도면 괜찮지않을까요? ㅋㅋ
4.던전 1회추가 이용권->크론으로 충전
경험치던전의 경우 1회추가 이용권이 있다면 많은 유저들이 이용하려들겁니다
현재 나오는 장비에 비해 평균렙업속도가 매우 느린편이죠. 템에 맞게 유저들의 업을 도와야 고렙제의 템들을 찾게될테고 그 템의 강화비용이나 조합비용으로 인해서 크론도 소비가 되겠죠.
여기서 좀 더 추가한다면 구독권 구매한 유저에 한해서 이용가능? 이런것도 괜찮겠죠 ㅋ
마지막으로 진입장벽을 너무 높게 잡게되면 유저들은 포기하겠죠 결국 그상태에서 멈춰서 쌀먹뿐이 안될겁니다..
핵과금을 중심으로 한 환경이 아닌 중소과금의 유저들의 환경을 만들어줘야만이 서버가 활성화됩니다.
핵과금이 당장의 높은 이익을 가져다 주겠지만 잠시일뿐이겠죠. 하지만 수많은 중소과금의 유저들이 살아있다면 그들의 꾸준한 과금이 겜사의 장기적인 이익을 안겨줄겁니다(핵과금이야 뒤처지지않기위해서 더욱더 지르겠죠?)
이상 태클은 사양~ 태클걸거면 더 나은 방안을 제시해보도록
한가지 더! 그러면 루비의 가치는 걱정안해도되요 크론이 부족하게되면 루비로 사면 되니깐
요점은 한마디! 모든 유저들이 편하게 다가갈수있는 환경을 만들것.. 진입장벽이 높으면 돈지랄하고싶어도 안합니다~
맨날 신섭만 외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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