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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A.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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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게임인가요?( 물약 값 폭리에 대해서 한 마디 합니다).

60레벨 이하 물약이 100크론인데  200을 회복하고, 60레벨에 물약을 구매하면 1000크론인데 400을 회복한다.

회복양은 2배인데 크론 값은 10배...누구를 위한 게임인가요?  정당하게 2배에서 3배는 이해가 가는 데 10배라니....

2배의 회복 물약을 10배로 한다면 정말 크론에 환장하지 않고서는 이렇게 하지 않을 듯,,,,

차라리 여러 번 오고 가더라도 100크론하는 물약을 구매하는 게 경제적이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400짜리 구매해도 물약 빠지는 것은 비슷함...

선몹같은 경우도 죽고 다시 재생할 때 근처 몹 가까이에 두어서 한 유저에 두 몹이 붙는 경우도 한 두 번이지...

이건 물약을 빨리 빠지게 하여 크론을 구매하게 하려는 보이지 않는 손의 경제시스템이 작용하는 것,,

선몹 같은 경우는 내가 알아서 피하거나 하면 되기에 이해가 가지만 물약의 폭리는 이해가 안갑니다.

영자님은 이것을 생각해보셔서 물약값을 알아서 수정해주세요....

물론 다른 것도 건의할 게 있는데 물약 값에 대해서 빠른 수정 부탁드립니다.

 

제발 루비도 PC결제가 언제 될련지 알 수 없는 기다림에 지쳐 그냥 포기하고 겜하는 사람도 있을 듯....

한다 해놓고 어느 정도의 수준이 올라야 하고 크론 가격도 루비를 290에서는 떨어뜨리지 않는 독점이 이어질 것이고..

오늘은 290이지만 내일은 300이상이 될 것을 예상합니다.. 290이상이 되어야 영자들 수지가 맞게 돌아가는 시스템이니..

여기를 빌어 건의하고픈 것은 물약 값 조정하는 것도 조정하는 것이지만 물약도 유저들이 거래소에서 자유로이

거래할 수 있게 해주세요.....완전 독점하듯이 하면서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라고 사전에 인터뷰한 제작자는 반성하세요.

이게 과연 유저를 위한 게임시스템인가요? 그렇다면  왜 겜을 접으려는 유저들이 늘어나는 것인가요?

양두구육 조삼모사 같은 이율배반적인 모순을 삼가해주시고 뺑뺑이 돌리듯 몹잡는 것도 이제 진절머리 남....

던전에서 스컬 몹 잡는 데 스켈레톤 정예병은 왜 들어오는 것인지...각개 전투도 아니고 이건 완전 난전이요 흥청망청 게임..

항상 주시하는 눈이 있다 생각하시고 주말엔 손을 놨는지 버그가 계속 돌아다닌다고 건의하는 데 영자는 반응이 없음..

왠만하면 임시점검이라도 한다고 공지할건데...주말연휴는 지키는 게임시스템...그러면서 항상 유저들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은 잘함......실속이 없는데......카에논 입구에서 시에프 잡으러 가는 다리 길목에 항상 렉이 걸리는 데 이건 언제 수정 할 것

인지 기약도 없나보네요.....자기들은 시스템 돌리지 않고 주마간산합니다....대충 버그 지우고 대충 점검하고 보상으로

옷하나 툭...그래도 하도 보상이야기가 나오니 이제는 스킬 공략권을 줍니다..ㅋㅋㅋ

과연 수동적인 게임시스템이 되어야 하는 데 능동적인 시스템이 되는 이 게임 누구를 위한 게임인가요?

오늘은 여기서 말을 접고 다시 또 말을 올릴 날을 약속합니다...

ZAI JIAN !!! (한국말 못알아듣는 중국 영자일 듯하여 중국어 한마디 던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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