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탄이에여 이어갈게여~
지쿠 조용하게 지내던 랑콤
정실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새로운 출발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지금은 꼬랑지 내린 독립군 길드 (전길드 핑크악마> 꿇어라이새꺄 > 독립군) 2번 길드이름 변경
독립군 애기를 왜하냐면 제가 저당시에는 정실장이 랑콤인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당시 독립군길드 총원 10~11명 자세히 기억은안나요 반왕할때 당시 독립군 인원수 13명 별차이 안나요
그때당시에 제가 추천으로 정실장 독립군으로 가입 신청 넣게 도움을 드렷었구요
가입후 독립군에게 영지 하나를 먹게 도와줬습니다 12시 떙하고 수도원 라우케 영지보스 5분만에 3페만들어주고
우리가 서로 각자 영지 딜지원을 받앗습니다 도미네이트 당시에는 빨리끝내고 쉬고싶은마음도 있었구요 .
결국 템하나로 인해 좋게 이어질것 같은 관계는 깨졌고 딱히 적대는 안하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 시점으로 독립군 길드 인원들이 가이잔 . 영혼의 안식처 지역에서 저희길드원한테 붙어서 겹사를 너무 많이 한다고 ..
사람 없는 서버입니다 자리 충분히 많고 널널 해요 그런데 굳이 저희 길드원에 붙어서 겹사를 하기에
크리크 보탐중 전창으로 저희길드 일부 인원들이 겹사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다만 겹사를해서 피해를 보기 싫기에 적대는 걸지 않겟지만 죽일수도 잇다 공지합니다 .
거기에 독립군 길드의 반응은 크리크를 잡고 난뒤 적대선포없이 칼을 걸고 길드원 몇명을 죽이더군요
연합 관계 끊으면서 매너쟁 한다던
인간들이 적대 선포도 없이 뒷치기를 하나요 ?
너무 길게 글을 썻네요 이떄 쟁이 다시 터지면서 정실장은 독립군을 탈퇴를 합니다
마침 길드에 자리도 하나가 나게 되요 그리고 정실장은 마레아 길드로 들어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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