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버] 있던 뉴비도 떠나게 하는 레전드!!! 베나1섭 식초와 나라아이들 (feat. 똘만이)
시작한지 한달 다 되가는 뉴비인데 나라애들이랑 식정은이(식초)때문에 접을라고 맘먹고
접기전에 인증하고 나라길드 외 똘만이들의 한심한 실태 고발하고 떠나려고 해. 나한테 조용히 떠나라고 하던데 이미 애들이 게시판에서 조리돌림당해서 멘탈털려서 또 씹힐까봐 무서워서 조용히 떠나라고 하는듯?

별로 안궁금 하겠지만 일단 나에 대해 먼저 인증할게. 시작한지는 10월9일이 최초시작인 뉴비야. 본캐하나뿐이고
나라애들이 나더러 게시판에 글 자꾸 올리는 뭐시기 아니냐고 자꾸 넘겨 짚더라고 글서 먼저 인증함.

나의 최초 시작은 10월9일이야.
재미삼아 아뒤를 만들어서 게임을 해보니 캐릭도 괜찮고 그럭저럭 할만해서 꾸준히 애정을 가지자 생각하고 렙업중이었거든
통제니 뭐니 그런 얘기들이 외창에 오고가길래 아 보스 잡으러갔다가 봉변 당하고 기분 상하느니 아예 가지말고 잡을 생각도 말자 하고 혼자 필드에서 몹이나 잡고 퀘스트나 하면서 렙업만 한 초식 유저가 나였어.
가끔 외창보면 시초가 자기 길원들 지켜준다고 자기길원들 써는 애들가서 복수해주고 지켜주길래
와 되게 멋있는 사람이다 나도 빨리 렙업해서 저 클랜 들어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렙업에만 집중했어.
힐러로 전향해서 스펙올리고 렙업하면 받아 줄 것 같아서 진짜 없는시간 쪼개면서 렙업했어.
근데 이게임의 문제는
1. 자리텃새가 심해.
내가 렙 30 에 퀘몹을 잡는데 렙 70대 정도 되는 고렙녀석이 나를 이유없이 죽이더라. 왜 죽였냐 해도 답이 없고. 그래서 아 자리 뺏으려고 그러는갑다 하고 피했어. 이때 부터 뭔가 쎼함을 감지 했지. 다른 rpg는 고렙들이 굳이 저렙을 죽이거나 힘자랑을 할 생각도 않고 걍 소닭보듯 하는데 여기 고렙인 애들은 벼슬인냥 완장인냥 자기 눈에 거슬리거나 자기가 증표작하는데 거슬리면 가차없이 죽이더라. 뉴비유저의 소중함을 모르는듯했어. 걍 후반 진입한 뉴비유저는 노예확정이야. 그것만 알아둬
2. 보스통제나 사냥터 통제는 나라 라는 길드에 의해서 정해지는데 가만보면 일관성이 없고 자기 기분을 거슬리는 애가있거나 깐쭉거리면 풀었던 통제도 다시 조이면서 자기들한테 깐쭉거린 애땜에 통제하는거라고 이유를 말하고 해당 깐쭉대는 유저가 욕을 쳐먹도록 마녀사냥 하게 만들어 버리고 매우 일관성 없이 굴어.
그게 중립입장인 내가 보는 시점에선 애들이 좀 어려보이고 무게감도 없고 민심까지 건드리는 행동이 어른스러워 보이지 않고 좀 우습게 보이더라. 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나 혼자 조용히 사냥하고 스펙쌓아서 나라길드 들어가고싶은 생각에 신경 안쓰고 내 할것만 했어.
3.저렙존에서도 증표작을 한다고 가끔 나라나 그 길드와 관련된 국가애들이 저렙존에 몹잡으러오는데 얘들 특징이 자기들 주변에서 알짱대거나 겹사를하면 바로 막피를 시전해. 근데 저렙인 내 입장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몹 한마리잡는동안 한마리는 이미 리젠해서 안움직이고도 그자리 그대로 사냥이 가능했는데 고렙인 라인애들이 와서 주변 몹을 쓸어 담거나 내가 치는몹을 같이 치기시작하면 그때부터 패턴이 꼬이면서 내 캐릭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남의 자리까지 침범해서 겹사가 시작되더라. 내 캐릭이 딱 그런상황이엇고 '시작'이라는 캐릭이 내 캐릭을 썰어서 이유를 물으니 겹사떄문에 죽엿대.
나는 그자리서 3시간 이상 사냥만 하던 상황이였는데 그넘이 와서 몹을 순삭하면서 캐릭이 이리 저리 날뛴는걸 보고있던 상태여서 너무 어이가 없었어. 겹사 안하려고 나름 심사숙고해서 고른자리여서 진짜 억울했어 알고보니 '시작'이라는 캐릭이 '시초'라는 애의 부계라고 하네?
대화를 해보니 시초 이넘이 내가 알던 그 젠틀한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무게감도 없고 말의 일관성도 없고 자기말이 맞다는 듯이 우기기만 하더라. 그러면서 뭐 자기는 스위스에 살고있고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는데 밑에 직원만 40명을 부리고 있다나,.? 이말듣고 아..얘는 뭔가 정신적으로 아픈애구나 싶어서 더 대화할 가치를 못느끼고
나라 길드에 들어가야지 하는 내 의지는 완전히 꺽였어. 내가 가고싶던 곳의 애들 수준이 진짜 밑바닥보다 더 수준이하인
그자체를 보고 나니까 밥맛이 뚝 떨어지더라.
3. 베나1섭의 중립들 대부분이 노예마인드가 짙게 깔려있고 지배 당하는거에 익숙해져있어. 보스한번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나라길드애들에 대한 충성과 아첨꾼들이 대다수야.
나라길드 애들 패턴이. 누군가 나라길드원을 욕하거나 감히 대들면 우르르 외창에다 떼로 모여서 그사람을 다굴까거나 찾아가서 pk를 뜨고 그러더라. 얼마나 아니꼽게 굴었으면 베나1섭에 한부장 이라는 유저가 1대 나라길원다수로 싸우고 있더라
첨엔 한부장이라는 유저가 좀 오바하네 라고 생각했다가 나라길드 애들을 겪어보고 나니 한부장이라는 유저가 막 홍길동 같고 영웅 같은 느낌이더라. 지금도 맘속으로 겁나 응원하고 있어. 나머지 중립애들은 진짜 이 게시판 글 유저들 말처럼
어떻게 하면 나라길드 애들 눈에 들까 하는 생각으로 진짜 열심히 응꼬핥아 주면서 아부 떨고 같이 동조하고 노예처럼 보스탐마다 가서 딜 지원해주고 식정은이외 아이들이 일정시간 보스치다가 스탑외치면 중립노예들은 딜 중단하고 나라애들 맛잇게 보스먹게 셔틀이나 뛰고..그래도 좋다고 나라애들 편들고..암튼..진짜 심각하더라...
최근에 나는 빅보스 라는 유저와 언쟁을 좀 했는데 이게 도화선이 되서 접어야지 맘을 먹게 됐어.
나는 저렙존에서 머멘을 잡으면서 그냥 50제 템 옵션 좋은거 뽑아서 스펙좀 보강하려고 자동 사냥하고있었거든
모리센에서 사냥하려니 방어력이 약해서 좀 아프더라고?
괜히 모리센 가봐야 겹사 어쩌구 하면서 자꾸 죽이니까 다운그레이드 해서 유유자적하게 사냥하려고 갔는데
빅보스라는 애가 내 캐릭을 죽여놨길래 이유를 몰라서 물어봤는데 답이 없더라.
그래서 외창에다 대고 언쟁이 시작됐는데
뭐 결론은 똑같아. 식정은이랑 그외 중립 노예근성인 애들이 편들어 주기 시작하더니 식정은이가 갑자기 외창에 대고 보스 전면 통제 라면서 또 나에대한 마녀사냥을 시전하려고 하더라
아 이때 라인이라는 애들의 밑바닥이 느껴지고 현타가 오면서 더 게임을 하고싶지 않아지더라.
이런 미개한것들한테 지배 당하느니 걍 겜 접으면 그만이겠거니 하고 미련없이 할 말 다하고 겜을 종료했어.
여기 게시판에 사람들이 나라길드랑 식초 욕할때 첨엔 눈팅만 하고 별로 공감을 못했다가 점점 애들이 도를 지나치게 구는데다 나같은 초식 중립유저도 개 됻으로 보고 지들 맘내키는데로 썰어재끼고 뭐라 항의하면 꼬우면 쎼지던가? 시전하는거 보고 글을보니 공감이 엄청 됐고 이겜에 대한 미련이 1도없이 접어지게 되더라. 아직 구독권도 남았는데 환불 요청 해놓은 상황임.
그러니까 이글 보는 뉴비들아 베나1섭은 됻망썹이니까 돔황치고 절 때 쳐다보지 말렴.
아래는 심심하면 한번 봐바
나라애들이랑 그외 중립 노예들의 수준이 딱 이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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