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보스나 , 영지보스전에서 기여도를 차지하기위해 PK를 하는건 이해한다.
하지만 , 일반 사냥터에서 업적이나, 칭호를 얻기위해 무자비한 막피가 생겨나고있다.
왜그럴까?
로한2는 살육에대한 인과율이 매우 관대하다.
수치 떨어져봐야 저렙사냥터가서 몇십분이면 다 풀린다.
살육을 하여 ,업적이나 칭호나 사냥자리 등등 얻기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였다면,
어느정도 한계를 넘어갈땐 쉽지않게 하기위해선 더 큰 패널티가 주어져야 한다.
예를들어, PK시 수치가 어느선을 돌파한다면, 1, 물약을 구입하지 못한다.
2. 도트데미지를 발생시켜 생명력을 계속 감소시킨다.
3. 전체맵에 현재 위치를 노출 시킨다.
뭐 그냥 예를 들었지만, 무지비한 PK를 행하고 앞섬말햇지만, 사냥터,기여도,업적이나,칭호 등등
많은걸 취하게되는데 이점을 너무 쉽게 행할수 있다는거다. 큰 패널티 없이...
고려를 해봤으면 좋을 것 같다.
짐까지 해본게임중에서 PK 패널티가 가장 적은 게임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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