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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서버] 자칭 전섭1등 리플리의 단독 인터뷰 드디어 성공하다!

2024 / 10 / 30

 

월드통제를 선언했던 플록스3서버  라인 전장+섭섭해 길드의 최악의날이 지나고

31일로 넘어가던새벽 그렇게 찾아도 대꾸를 안해주던 자칭 전섭 1등 원턴기사가 외창을 시작한다

1대1 따이고 마을에 1시간정도 동상으로 굳어 있을때부터 오늘 좀 긁혔겠구나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반응이었다

갑자스러운 등장이었지만 궁금한점이 너무 많았기에 인터뷰를 진행해보았다 

 

  1. Q. 섭초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자신의 스팩을 섭게에 올리며 내일까지 장비를 맞추고 자신이 몸빵을 할테니 모두들 보스 같이 잡으며 공생하는 서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글을 쓰셨는데 통제하시는 이유는? (※물론 통제된적도 없음)
  2. A. 노코멘트하겠다 답변회피 / 이미 서로 칼 넣는사이인데 무슨의미가 있나요
  3. (애초에 통제선언이 먼저인데 날조 선동으로 에스파에서 먼저 칼 넣어서 우린통제함 니들 없었으면 공생할거였음~시전)

 

Q. 1대100도 가능하니 나만 믿고 따라오라고해서 연합원들이 지금까지 믿고 힘든싸움을 하고 계시는데 1대1도 안되시는 상황인데 어떻게 된건지?

A. 아직 1대1은 무리신거 같다 혼자는 안되니 다른사람 같이와라 두명이면 인정 

(1대100하신다더니 갑자기 2명이 오면 죽을수도 있지~ 시전)

 

Q. 통제선언하시고 단 하루도 통제를 하신적이 없는데 어떻게 된건지?

A. 사람 살아가다보면 내뱉은말 못지킬수도 있습니다 일단 내뱉고 봤습니다 이제 이기기 시작하셔 놓고 너무 섣부른판단인 것 같다

(사실상 통제선언 이후 하루에 보스 1~3마리 잡고 단체로 자기위로중이었던걸로 판명)

 

Q. 월드 통제를 위한 전서버 투력조사하시고 신화는 알아서 뽑을테니 신경끄라고 하셨던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난 신화라는 단어를 꺼내본적이 없다

(본사람이 몇명인데 모르겠습니다 시전)

 

Q.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이미르가 출시하더라도 안가고 남아서 게임하겠다 하셨는데 진심인지?

A. 그런말 한 적 없다 갈수도있도 안갈수도 있다 나오는거보고 결정하겠다

(본사람이 몇명인데 모르겠습니다 시전)

 

Q. 10월30일 원턴기사님을 끼고도 잡지 못하던 보스들을 중립연합에서 하루에 2시간만에 5마리를 잡는 쾌거를 달성했는데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A. 당신은 당신이 내일 죽을지 알고 있어요? 과금이나 더 열심히하세요

(섭초부터 타게임 과금력으로 우쭐대던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캐릭은 늘어지고 스크래치는 많아지는 중)

 

하도 말도 많고 유명인사라 인터뷰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생겨 인터뷰를 진행해봤습니다

새벽시간에 안자고 인터뷰한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생각보다 나락인분이셨습니다

뱉은말을 안지키는건 알았지만 자기가 한말까지 모르쇠 하실정도인줄은 몰랐네요 

아마 이미르 출시하면 슬슬 각보다 떠나실거 같은데 그전까지 그냥 조용히 놀다가 꺼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린라하면서 과금 어쩌고 전창에 생색내는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을 못봤지만 그쪽은 정말 그중에 최악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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