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며 술 마시고 남들 자는 새벽 3시에 전화해서 본인들은 절대 막피를 영입해서 전쟁을 일으킨 게 아니고, 먼저 맞았고 거기에 도와준 막피 길드 인원에 감사해서 끌어들인 거라고 해명하던 포비아 길드 다크(前 포비아공포)..
하지만 포비아 길드 롤스가 먼저 막피 길드를 빌빌 기어서 영입했었고, 모르고 일을 진행한 건지 확인차 갱스터 길드에서 막피 길드 영입하는 거만 다시 고려하면 평화롭게 가는 거라고 했지만, 롤스는 그 사람이 막피인 걸 전혀 몰랐고, 갱스터 길드와 적대 관계인 것 또한 몰랐다고 발뺌하며, 아무 것도 모르고 일을 진행했다고 했지만 개인 대화에서 본인 길드원을 "막피"하는 길드에 먼저 연락을 한 건 롤스였으며, 빌빌 기면서 끌어들인 것 또한 롤스였다. 다크(前 포비아공포)는 본인은 그런 걸 전혀 몰랐다고 롤스는 자기 실제 친구인데 자기 모르게 일을 진행했을 리가 없다며 발뺌하면서, 그 말이 사실이면 그 부분에 대해선 분명하게 사과하고 넘어가겠다며, 자신은 남자라며 호언장담하며 말하던 다크(前 포비아공포). 그러나, 관련된 증거 자료 관련해서 연락을 했으나, 이후 아무런 대답 없이 잠수타고 이후 다크로 닉네임을 변경하며 본인의 말을 번복했습니다. 관련 녹취 자료를 보유 중이며, 본인은 상남자라며 장담하면서 두 말 안한다던 다크를 이후 남성 성을 상실한 벌레로 취급했을 뿐. 포비아는 고작 낼 수 있는 선동질은 저 정도밖에 없네요. 참고로 다크는 새벽 3시에 술 마시고 전화로 처음에 너 찾아가서 죽이고 만다고 급발진 하던 음성 또한 담겨있음을 알립니다. 남의 부모님을 살.인자 취급하며 욕하는 롤스와, 게임에서 도저히 뭘 못 하는 것이 서러워서 직접 찾아가서 죽인다며 협박하던 다크. 갤럭시 자동 녹음 아니었으면 어디까지 발뺌했을까 생각하면 37살 먹은 두 친구의 눈물 어린 우정이 참 눈부시게 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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