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로한이 오픈했을 당시 몇날 며칠을 밤을 새워가며 렙업하고 템 파밍하면서 재미있게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프엘프로 키우다가 하두 단케릭에 암살을 당해 그레이엄셋을 만들고 그뒤로 헤벳을 조합하기까지
미친듯이 사냥에 몰입했었는데 ㅎㅎㅎ 다시한번 그 감동이 찾아올까 하는 바람에 이렇게 가입하게 됐습니다.
아무쪼록 다시한번 비상하는 로한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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