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24년이다. ‘거래소 안정화’ 라고 거짓부렁 날리고 04시~12시까지 거래소 닫아놓는 저의가 뭐니?
동접 천만명 정도 되냐? 아침에 출근해서 대충 시세 정하고 팔린 매물들 하이재킹해서 뎅팔이 하려는거니?
크론 가격을 게임사가 개입해서 정하면 그게 거래소냐? 인게임 상점이지?
거래 단위 100만으로 해놓아서 누가 올린 매물인지 알 수도 없게 만든 저의는 또 뭐냐? A라는 유저가 112만 크론 싸게 팔 방법 막아놔야 크론 시세 유지하고, 해당 유저의 구매 / 판매기록을 찾을 수 없게 만들려는거 아니냐? 이것도 서버안정화 때문이냐? 장난하냐 지금?
크론 가격은 서버별로 분리 안한 이유가 뭐냐? 서버가 모잘라서 그런거야? 까고 있네. 90년대냐 지금? 유저 개인 매물이 어디 있는지 모르게 하려는거잖아
로한2 경제에 핵심이 크론이야. 얘네들 BM 이 루비로 뽑기 해서 매출 올리려는게 아냐. 로한2의 핵심 BM 이 루비로 크론 사게해서 장비 다시 맞추고 스킬 올리고 뽑기는 덤으로 하게 하려는게 BM 핵심이야.
즉 크론이 매출의 핵심이야.
근데 이걸 유저, 쌀먹, 작업장에게 모두 넘겨주면 니들이 말하는 ‘본질로의 회귀’ 리니지M 초창기 모습이 맞지. 구독료로만 운영됐던 리니지 초창기 말이야. 월 5만원? 직장인 입장에서 별거 아냐.
근데 어떻게 된게 30년전 리니지 거래소보다 더 토악질나오고 구린내나게 운영하는 니들은 정신머리가 있는거냐? 프리섭이냐 이거? 게임사가 뎅팔이 하고 있다는 의심을 2024년에 받고 있는게 너희들 맞는거냐?
이번 패치 보고, 그래 아예 내팽개치진 않았구나 라고 희망을 약간 가져본다만…
크론 거래소 보고 있으면
너희들은 방구석에서 프리섭 운영하면서 뎅 파는 것들하고 하나도 다를바가 없다. 구독료 몇 억으로는 개발비 마케팅비 안나오지? 결국 인게임 상점에서 매출 나와야 하는데 루비 사는 사람 생각보다 별로 없지?
걍 뎅이나 더 팔아보자 이러고 있는거니 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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