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3의 시골라이프 이야기 19편 (새콤달콤의 창설)
다시 돌아온 시골라이프 이야기 시작하도록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골라이프 연재한게 10월 29일인데 거의 3주가 다되어가네요
19편 연재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바3의 시골라이프 이야기 18편 요약)
이날 3일동안의 전쟁은 메인이 압도적으로 이겼다.
전쟁이 끝난후 신세계는 비상대책 회의를 시작하게 되는데..
(신세계)
(전)신세계 운영진 : 우리가 지금은 메인한테 힘을 못쓰니까 강해지는 시간을 가지자
(전)신세계 : 우리 길드는 메인과 협의해서 중재요청을 받았고 신세계의 길드는 해체해야할거같네..
(전)신세계 : 다시 할사람들은 새로운 길드를 파서 만들예정이니까 오실분들은 넘어오셔요~
그렇게 신세계는 길드가 해체가 되었고, 길드 순위에서 없어지게되었다.
그렇게 되면서 메인길드는 2등이였던 길드가 단숨에 1등길드로 우뚝 솟아 올랐다.
(메인)
메인1 : 우리가 이제 1등길드니까 우리를 위협할 길드는 없을거야
메인2: 그러면 신세계에 있었던 사람들은 접을까요?
메인1 : 접지는 않을거 같은데 … 우리쪽으로 넘어올려나?
메인2 : 상황지켜보시죠.
신세계가 해체되었고, 한숨에 1등길드를 유지하고 있고, 막피길드를 세탁할려고 없애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다음날…
새콤달콤 길드가 창설 되었습니다.
(메인)
메인 : 오잉? 새콤달콤 길드가 뭐지?
메인2 : 신세계 인원들이 해체하고 다시 모인거같네요…
메인1 : 엥 중립으로 들어갔다더니 새로 다시 모여서 시작하나보네요
메인2 : 오호… 나중에 성장을 해서 다시 메인에게 덤빌려고하는거구나..
메인3 : 덤비라 그래 ㅋㅋㅋ 재미있겠네
메인은 당황스러웠다. 적은 인원으로 중립으로 가겠다는 말이 아닌 신세계길드만 해체하고 새콤달콤으로 이전하는것과 동일한것이다. 문제는 없었지만 메인길드원들은 이를 불만으로 삼고 하는것이 보였다.
하지만 일부 길드원들은 애들 성장시켜서 다시 쟁을 하자고 하는 인원들도 몇몇 보인다.
(새콤달콤)
새콤달콤1 : 우리 천천히 성장해 나가자. 신세계에 있으면 매일 사냥을 편하게 못하고 보스도 편하게 못잡으니까 천천히 성장하면서 메인 치는 목적을 가지자 적어도 3주는 걸릴거같군.. 거래소에서 pvp장비들 좋은거 있으면 매입하자구~
새콤달콤2 : ㅇㅋㅇㅋ 천천히 준비하면서 빡시게 한면 이겨보자 , 반왕을 해보자고~~
새콤달콤 앙꼬 : 나 사냥 편하게 못하면 힘들엉~ 편하게가장 ^^
그렇게 새콤달콤은 메인을 다시 한번 칠 계획을 세우는데 메인은 쟁이 걸려오면 지지않을 자신이 있기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한 모양이다. 다만 메인은 언제 새콤달콤이 다시 메인에게 쟁을 걸지, 언제하는지는 모르는 문제다.
그렇게 몇주동안 메인이 기여도1등, 새콤달콤이 기여도2등을 자동적으로 고정으로 가져갔다.
3주의 평화가 있고 나서…
그때였다…
새콤달콤이 메인을 영지보스 기여도를 이기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다.
메인 : 새콤달콤님들 저희가 인원이 잘 나오지 않아 기여도1등을 드릴수 없어서 칼 빼주세요~
새콤달콤 : (아놔… 그냥 우리가 1등할수있는건데 줘야해?? 그래도 말 들어야겠다)
그렇게 메인길드는 외창을 통해서 새콤달콤인원들이 칼을 빼는 상황이 되었고…
문제는 그때였다..
필드보스…
다음 편에서 계속
간만에 시골라이프를 쓰게되었습니다. 재미있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로 20편을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
댓글과 좋아요는 작가의 연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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