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라이프를 구독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실바3를 멀리서 지켜보는 전지적작가 시점으로 한번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평화로운 하늘이였다.
로한세계에서는 다양한 대륙들이 존재한다.
비아마레아, 가이쟌, 모리센
대륙에 대한 스토리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던전 퀘스트를 필히 진행하여야 한다.
그중 필두에 선 신세계와 메인이 있었다.
신세계 : 던전 공략갑니다.
메인 : 던전 공략 갑니다 222
신세계와 메인이 먼저 지나가고 중립들중에서는 Boss, 레인져 등 많은 중립길드가 뒤따라 왔다.
신세계와 메인을 필두로 다양한 보스들을 트라이를 하고 성공 시켰다. 하지만 아직 던전보스의 죽음의 인도자, 라우스는 클리어가 되지않았다. 이번 업데이트로 라우스는 어떨까 해볼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로한세계에서는 장비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이를 얻을수 있는 방법은 필드를 통해, 상인을 통해, 보스를 통하는 것이였다. 빠른 사냥을 위해서는 무기, 장신구, 모자등이 많은 힘을 발휘하는데 결국에는 고대장비 더 붙쳐 옵션을 어떻게 선택하는것인지 유저들은 선택에 기로에 서있다.
이전 신세계와 메인이 보스를 통해 전쟁을 하였는데 이때는 pvp옵션 위주의 장비, 보스기여도를 높히기 위해 보스피해량증가 무기 등 상황별로 다양한 선택을 필요로 하게 된다.
결국 전쟁을 한 이유는 장비 및 보스에 대한 각 길드간의 사연이 있는것으로 보였다. 전쟁 이후 신세계와 메인은 더 돈독해진 관계로 발전이 되었다. Boss길드에서는 이 연합에 속하고 싶어서인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Boss의 길드마크를 메인과 같은 길드마크로 변경하였다.
신세계와 메인은 눈이 동그랗게 떠졌다. 메인은 boss에게 아무런 이야기를 듣지않고 길드마크를 변경하니 당혹스럽고, 신세계는 메인과 boss가 힘을합쳤나라는 오해의 소지를 가지기 쉽다.
boss의 전략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바꾼것일까.. 신세계와 메인이 사이좋게 나눠먹는것을 가지고 메인길드 마크로 변경하여 썰자를 유도하는것일까 그 누구도 알수없다. boss뿐만이 이유를 알것이다. 길드의 기독성을 위해 길드에 대한 마크는 완전같게 하지는 않는다. 특별한상황으로는 한개의 길드로 합쳤을때는 길드마크를 동일시여기지만, 메인에서는 boss길드에 대한 길드마크에 대해 들은것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메인길드를 방해할려고 하는 생각을 하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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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평화롭게 실바3의 시골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영지보스만을 제외하고 던전보스와 필드보스는 같이 잡으며 트라이를 한다. 서버의 인원이 많이 없어 같이 소소하게 소통하면서 즐기는것은 굉장히 게임요소로서는 재미있다.
13편에서는 boss길드에 대한 길드마크 변심? 과 스팀리갈을 트라이하고 성공하였고, 곧 던전보스 3단계도 합을 잘 맞춘다면 그래도 적은인원으로 소소하게 성장을 즐기면서 할수 있는 게임이 될수 있다 생각한다.
(2024.10.23 정기정검 업데이트) 추가 : 필드 고대악세 드랍, 고대 옵션석 추가, 보스기여도 방식의 변화, 라우스 2페이지 패턴의 난이도 조정등
이후 업데이트가 끝나고는 실바3 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다음이야기
14편에서 계속됩니다.
이야기를 쓰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ㅋㅋ 재미있게 풀어나가주실 작가님 구합니다.
13편은 내용이 별로 없네요 오랜만에 다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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