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로한2 운영팀입니다.
10월 21일(수) 정기 점검을 통해 인과율 시스템이 일부 개선될 예정입니다.
현재 대규모 전투 과정에서 상대 진영 캐릭터의 인과율을 의도적으로 낮춰 전투에서 장시간 배제하거나,
준법 성향 캐릭터의 즉시 부활을 활용하는 등 시스템의 본래 의도와 다른 플레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역 전투 중 다수의 캐릭터를 처치할 경우 인과율이 빠르게 하락하는 반면,
이를 다시 회복하는 과정은 상대적으로 길어 전투의 흐름이 끊기는 불편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인과율 단계에 따른 부활 대기 시간의 격차를 완화하고,
전투 중 인과율이 지나치게 빠르게 하락하는 현상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인과율 시스템 개선
✦ 준법 성향의 즉시 부활 기능이 제거됩니다.
✦ 준법 및 혼란자 성향의 부활 대기 시간이 증가합니다.
✧ 인과율 단계에 따른 부활 대기 시간의 격차가 완화됩니다.
✧ 학살자 성향의 부활 대기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다른 캐릭터 처치 시 감소하는 인과율 포인트가 줄어듭니다.
✧ 전투 중 지나치게 빠르게 혼란자, 학살자 상태에 도달하는 현상이 완화됩니다.
✧ 접속 유지 및 몬스터 처치를 통한 인과율 회복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이번 개선을 통해 특정 캐릭터의 인과율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플레이를 완화하고,
대규모 전투의 흐름이 보다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조정할 예정입니다.
안내드린 내용은 업데이트 준비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10월 21일(수) 패치노트를 통해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전투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