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도 없는 것들.
게임 출시전에 이 정도 수준인거 다 알았잖아.
담당자들은 시간 더 달라고 했겠지만 의견 무시당하고 경영진 최종 결정으로 오픈 강행 했을 것 같다.
어느 회사에서 이 완성도 떨어지는 게임을 담당자가 출시하자고 했겠냐? 그리고 내부적으로 시연 많이 해 봤을건데.
오픈해서 이 사단이 났으면 요즘 대기업도 총수나 대표이사가 나와서 상황 설명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향후 계획 설명 한다.
너희 회사는 뭔데?
대표이사는커녕 경영진에서도 회사 차원에서 한마디가 없냐? 국민이 우스워보이냐?
지금이라도 잘못된 점 사과하고 성의있는 모습 좀 보여라.
지난번 동영상처럼 젊은 실무 담당자 한명 나와서 대처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
댓글 0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