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성철스님이 인용한 말씀이지…
마음을 곱게 먹으면 세상도 곱게 보이는 법이니라.
산의 정상에 오르는 길은 여러 개 있으니,
기독교의 길로 올라도, 불교의 길로 올라도, 힌두교의 길로 올라도..결국
가는 길이 다르고 신의 이름이 다를 뿐 같은 정상이고, 같은 신을 믿는 것이니라.
겜사에 바라는 목소리는 달라도 모두 더 나은 겜을 위한 것임을 기억 하거라…
저녁 맛나게 드셈…
난 숯불 삼겹살이나 한 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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