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R.O.H.A.N.2

공식 포럼

Content

나만 겪는 일인가 요즘

산책하기 좋은 동네 좋아해서 연남동 빌라 월세만 100만원 주고 큰맘먹고 들어왔는데 빌라에 대부분 여자들 살고 있음. 계단에서 마주칠 때마다 옆에 스칠때쯤 짜증난다는 듯 한 한숨 소리 매 번 들리는데 처음에는 혼자사니 남자들 경계하거나 불편할 수 있겠다 싶어 마주치는 느낌 들면 쳐다보지도 않고 흐린눈 하고 갈길 가는데 이사온지 두세달 지나니 이젠 대놓고 한숨 쉬어대는데 쌓이니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네ㅋㅋㅋㅋㅋ 아ㅅㅂ 여성전용 빌라라고 월세주지말던가 아 돌겠네 

댓글 8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