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경험을 해봐서 고점이 몇 루비 인지 다들 대강 알고 있다.
이제 누가 먼저 던질지 눈치 싸움을 하고 있는 것 뿐이다.
이게 다 크론 값을 지정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아 저거 몇 루비까지 오를 것 같은데… 존버 하자…’
개인적으로 이 방법도 맞을지 모르 겟지만…
크론 시세 값에서 어느 정도 변동 값을 지정해서 (예시 : -30%~+30%)
가격대로 등록을 할 수 있게 바꾼다면 비싼 금액대 라도 크론 급한 사람은 살 것이고,
이 가격이 너무 높아서 크론이 안 팔리는 경우라도 더 싼 값으로 등록하게 되면 사지 않을까 싶다….
로한유저들 : '오늘도 판매 매물이 없군… 내일 던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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