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화수급과 소모의 균형이 매우 불균형합니다.
벨티비와 이벤트에 성실하게 참여하면 한 달에 380 벨 가량을 벌 수 있습니다.
이달동 = 500 벨 유료알 = 1000 벨입니다.
근데 달빛 패스는 1500 벨 + @입니다.
달에 22만원 써도 모자랍니다.
실제로 저는 20만원 ~ 40만원을 사용하던 유저지만 1주년 이벤트 때부터는 과금량을 절반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써도 우정의 증표나 벨이 한없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과금유도 좋은데, 적당히 하세요. 무소과금도 즐길 수 있게 하시고, 과금한 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과금한 유저들도 살기 힘들게 해놓으면, 돈을 더 주는 게 아니라 지갑을 닫습니다.
2) 재화의 고정 수급처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벨이 희귀한 이유는, 실제로 수급처가 희귀하기도 하지만, 고정 수급처가 없다시피합니다. 벨트리 벨티비 일퀘 끝입니다.
이벤트 때나 출석보상으로 가끔 하이브로가 20벨 30벨씩 뿌려주는 거나 받아먹습니다.
벨 수급처를 더 늘리세요. 뉴비들에게도 접근성이 좋은 방향으로요
마찬가지로 우정의 증표도 수급처가 고정 수급처가 없습니다. 출석보상이랑 벨티비 말고는 없습니다.
우증이 부족하면 > 전동이 출시돼도 > 우증 부족하니 안 뽑아야지가 됩니다.
3) 지속적인 유저 털기와 고인물 털기
이 게임이 2주년 때까지 버틸지 의문입니다. 매달 출품 사진은 몇 백 점씩 줄고 있고 채팅창에는 원래 있던 사람들과 망령들만 있습니다.
달에 22 만원을 질러도 결코 풍족하지 않은 시스템으로, 심지어 저번 마법상자 이벤트는 50 만원을 질러도 안 되는 BM으로 힐링게임에서 큰 손으로 대우받는 유저들도 떠납니다.
남는 건 월 100 만원 핵과금 아니면 소수의 광고제거 또는 무과금 유저 뿐입니다. 그러면 매출이 줄어들고, 위에서는 매출 압박이 있고, 그러면 더욱 더 남는 유저의 고혈을 쥐어짜 유저들이 떠나는 악순환이 됩니다.
참고로 버그 제보 게시판에 글이 적은 이유는 버그가 없어서가 아니라 리포트할 사람이 적어서입니다.
청컨대, 과금 유저에게 만족할 만한 환경을 주시지요. 무소과금도 열심히 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복각도 유저에게 과금 부담을 이중으로 지우는 방식이 아닌, 이 게임을 5년 서비스하고 있을 때도 통할 만한 방식으로 진행해주십시오.
수많은 유저들이 건의했음에도 유저들이 우수수 떨어져나가는 건 운영의 무능함입니다. 다른 힐링 수집형 게임들을 제발 벤치마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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