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문제가 발생하는데 문제를 모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벤트 10회 중 7~8회는 과금 유저를 위한 이벤트 같습니다. 문제 있는데, 왜 자꾸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인지 궁금합니다.
문제 1) 기본 핵심 컨텐츠가 붕괴되고 있다는 점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타이니 팜에는 동물을 획득하고 그 동물을 교배를 해서 도감을 채우며 농장을 꾸미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 게임인데, 동물 수집 컬렉션의 등장으로 과금을 하지 않으면, 채우지 못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예시: 과금 또는 운이 없다면, 이벤트 기간 끝나서 현재 얻지 못하는 상황인 동물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프 애니버서리 동물들 1) 촛불 화산 고양이, 크리스 마스 동물들 1) 돌고래 산타 바람의 정령 & 크리스마스 자칼 설맞이 동물 1) 새학기 호랑이 훈장님 & 청사호롱 흑호, 설맞이 동물 2) 설맞이 꼬꼬마 퓨마/ 비눗방울 동물들) 비눗방울 꼬꼬마 청룡(10만원 현질 하지 않으면 불가)/발렌타인 동물들) 발렌타인 요정 천마, 발렌타인 펭귄(이벤트 때 특별 알로 얻는 동물)/단풍 동물들) 단풍나무 천마/ 전등 축제 동물들 자칼/ 밤마을 이벤트 때 밤마을 나무 정령/ 알렉산드라이트 하늘토끼, 밤하는 별빛 가오리/ 우주선 열기구 창공의 사자 등[많지만, 더 적으면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기간 한정 동물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심지어 과금형 또는 이벤트 때 운이 좋아야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문제라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고대의 알/ 유적의 알처럼 과거 이벤트 때 못 얻은 동물을 얻을 수 있는 컨텐츠라도 나오면 불만이 적은 구조일 것입니다. 과금을 해서 얻었던지 얻지 못했다면, 벨을 모아서 뽑기에 투자를 해야 하는 컨텐츠로 이용할 수 있는데, 이벤트 때 과금을 안했거나 운이 좋지 않았으니까 얻지마라는 거는 무료 및 기본 컨셉트가 붕괴되는 구조입니다.
물론 광고 구독 12개월 동물들처럼 과금한 유저에 대한 보상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게임에 흥미도를 늘리기 위한 이벤트는 모든 유저들이 참여하며 즐기고 보상을 얻어야 하는 건데, 열심히 즐겨도 운이 매우 좋아야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문제 2) 무료 컨텐츠가 거의 없다는 점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타이니 알(황금알에서 나오는 동물 부족으로 보석빛 알을 얻기 위해서 오픈해야 하지만, 오픈하면, 중복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상황) & 최근에 출시된 낚시터(과금을 하지 않으면 대어[흑진주 획득] 확률이 낮음)
문제 3) 물물교환소에서 동물 넣기의 불편함 발생한 점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번 건의에서 예시인 에이미 천마를 얻기 위해서는 영웅말처럼 상위 동물이 없는 경우에는 180회 하면 되지만, 말하는 햄프셔 및 말하는 얼룩말 "180마리를 사용하기 위해서 180회을 교배하면 상위 동물이 최소 16회는 나오기 때문에, 196회는 해야 합니다. 최소 1종류 당 16회를 더 해야 하기 때문에 말하는 햄프셔 16회, 말하는 얼룩말 16회를 하면 최소 32회를 더 교배 해야 한다는 문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천장 시스템으로 확정으로 얻는다고 가정 및 2마리는 마스터리 및 교배소 또는 마을 쉼터 용으로 남긴다고 가정했을 때]
문제 4) 하면 할 수록 손해인 컨텐츠가 많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특히 교배소 문제가 가장 심각하게 손해를 주는 컨텐츠라는 점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1달에 1회 꼴이라, 실패하면, 2달... 5달치를 모아야 얻을 수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토이빌리지에 산타양말도 하면 할 수록 손해 보는 컨텐츠라서 방치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다른 맵에 설치하는 마을 쉼터 및 마을 쉼터 보관소도 가치 부족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문제 5) 새로운 컨텐츠를 출시할 때마다 일부분 나사가 부족한 것처럼 출시되고 있습니다.
(1) 마을 농장=마을 이장 전용 컨텐츠[주민들 모여서 수확하고 잡초 뽑기 기능 끝]
(2) 맵마다 마을 쉼터(100벨)이지만, 실질적으로 의미 없음+마을 보관소 벨로 5칸 이후 5칸 오픈할 때마다 150벨씩 들어가는데, 150벨 투자 가치 부족(1P 당 0.03% 증가하는데, 1달 꾸준하게 열심히 해도 얻을 수 있는 벨 갯수가 적다보니 생산 건물 업그레이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터무니 없게 느껴짐
(3) 달빛 게이트 1회 뽑기 당 15벨+ 확률 매우 낮음 & 교배소 이용 시 교배 1회 시도 당 30 마일리지.... 천장 시 150 마일리지 필요
(4) 주말 농장 및 뽑기형 컨텐츠를 할 때 과금하지 않으면 최종 보상 얻을 수 없는 구조가 팜태기 유저들에게 영향을 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얻는다고 해도 극소수 유저들만 얻고 심지어 얻었다고 밑에 알림 떠서 소외감 증폭)
특정 조건 달성 시 얻는 뽑기 쿠폰을 받고 뽑아도 대부분의 유저는 최종 보상을 받지 못하는 문제(10일 동안 진행:1일 8.5회+특정 조건 달성 시 25회 추가되어도 천장이 200회 이므로, 기간 내에 90회 분량의 티켓을 과금해서 얻어야 한다는 점과 주말 농장 때 뽑기 먹이를 얻어도 천장 이월 죄지 않고, 확률도 낮다보니 농담으로 "뽑기 먹이 나오지 않았다는 게 다행이다"라고 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확률이 0.5%(100회 해야 5회 나온다는 이야기인데, 200회 천장 정도이며, 뽑아도 효율도 애매한 것도 있음)
솔직하게 건의가 증폭될 시점에 참여를 꾸준히 하면 최종 보상을 얻을 수 있게 설계하는것이 문제 같습니다.
(5) 이벤트 때 편안하게 해주는 과금형이 없습니다. 과금을 보면, 이벤트에 도움이 되는 과금이 아닌 과금 패키지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이벤트 때 참여를 하면 얻을 수 있는 최종 보상을 조금 빠르게 얻을 수 있고, 끝까지 열심히 참여를 하면, 남은 이벤트 티켓으로 꾸미기 아이템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벤트 완주 도우미형 패키지가 아닌 이벤트 보상형처럼 '이벤트 최종 보상을 매우 낮은 확률로 받는 것이 아니라 확정으로 받는 시스템'이 매번 이벤트마다 반복되고 있으며, 너무 노골적으로 무료 컨텐츠에서 리미트 도감을 구매하라는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게 과금 없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즐기려는 유저들이 떠나도록 만드는 시스템으로 게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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