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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리마스터

TinyFarm REMAS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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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올바른 이벤트가 있는지 건의합니다.

매번 "안녕하세요 농장주님, 게임 이용에 불만족스러운 점이 있으신 것 같아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건의주신 내용은 해당 부서에 전달하여 개선사항에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보다 만족스러운 콘텐츠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지 말고 솔직하게 해명이든 설명을 요청드립니다.

매번 현질을 해야 완성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무과금도 충분히 즐길 수도 있으며, 현질을 하면, 더 이벤트 참여 코인(?)이 남아서 생산 건물 등 다양한 꾸미기템을 구매할 수 있는 구조로 된다면, 무과금 유저도 현질을 고민하여 현질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를 너무 자주 올리는 것보다, 게임 유저가 재미있게 참여를 할 수 있고, 참여를 열심히 하면 최종 보상을 받아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업데이트는 1주일마다 진행되지만, 업데이트 내용을 보면 이벤트 내용뿐이라, 많이 아쉬워요. 만약에 1주일마다 업데이트를 진행하신다면, 이벤트를 2주에서 4주동안 진행되며, 불편한 시스템[건의 내용]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주기가 너무 빠르게 돌아오다보니까 이전 이벤트에 현질을 한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할로윈 끝나자마자, 다른 컨셉이 나오니까 결과물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거 같아요)

해명이나 업데이트 방향이나 공지사항을 제대로 적어달라고 건의를 하니, 건의 답변은 "내부적인 내용은 자세하게 공지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셨는데, 게임 유저도 건의 내용이 어느 정도 수용되었고, 어떻게 수용될 건지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매번 업데이트를 진행될 때마다 올라오는 건의들이 매우 비슷한 것들이 종합되고 누적되는데, 빠르게 대처를 해서 건의를 수용하여, 앞으로 더 만족스러운 컨텐츠와 서비스로 유저에게 보답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패한 이벤트를 몇가지 건의하며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이슈에 개발자의 입장 및 설명을 요청드립니다.

이슈 1. 할로윈(작물) 이벤트: 이벤트 기간 연장을 시킨다고 한 후 재료 수확 후 요리를 해야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였는데, 요리 재료를 수확하는 기간이 요리를 할 수 있는 기간보다 짧았으며, 또한 빨간 꼬마유령, 파란 꼬마유령과 보라 꼬마유령을 모으면. 얻을 수 있는 할로윈 캔디유령을 얻을 수 있었는데, 어떻게 할로윈 캔디 유령을 얻을 수 있는 보상 이벤트가 먼저 끝났는지 의문점입니다. 대부분 많은 유저들이 빠르게 보상을 얻으려고, 재료 수확 기간이 먼저 끝나버렸다는 점이 매우 큰 의문점입니다.

이슈 2. 사탕 모으기 이벤트: 버프 동물을 얻기 어려운 상황에 버프 동물이 초반에서 초중반부터 가지고 있었어야 모든 보상을 받을 수 있었음(중반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다 못 모았습니다.)

이슈 3. 별빛 밤나무 뽑기 이벤트: 확률이 너무 낮음(다른 이벤트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이런 부류의 뽑기 이벤트의 최고 보상 확률이 매우 낮았음) 완전 운이 좋지 않는 이상 현질해야 뽑을 수 있었음

이슈 4. 첫 구매 및 누적구매 이벤트: 현질하면 누적되는 포인트 달성하면 "한정 전설급 물 동물 줄게"라고 했는데, 이미 다른 이벤트로 현질 유도가 심했음

이슈 5. 주말 농장 이벤트[확률 및 길들이기 실패 시 남아있는 확률 초기화]: 길들이기 확률 0.4%+ 길들이기 실패 시 주말 끝나면, 길들이기 천장도 없어져버린다는 점

이슈 6. 추석 이벤트: 추석 사슴, 추석 천마, 백합 진주 요정 강아지를 얻기 위해서는 현질 아니면 극악의 운으로 얻어야 했음(단계별 복주머니 열기)

이슈 7. 알 돌보기 이벤트: 1단계 150점/ 2단계 150점 3단계 600점으로 이벤트 기간에 평균적으로 64.2점을 얻어야 클리어할 수 있다는 데, 사실상 현질을 하지 않으면 3단계 보상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슈 8. 이벤트의 주기가 겹쳐서 진행되고 있음(추수 감사절과 별빛 밤나무 뽑기 이벤트/ 별빛 밤나무 뽑기 이벤트와 알 돌보기 이벤트)

솔직하게 말해서 할로윈 2가지 이벤트로 진행된 재료 수집 및 요리 이벤트와 사탕 모으기 이벤트처럼 컨셉이 일치한다면, 몰입도 및 참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추수감사절과 별빛 밤나무 뽑기 이벤트를 겹쳐서 진행되며, 또한 추수 감사절 이벤트가 끝나니까 알 돌보기 이벤트랑 별빛 밤나무 뽑기 이벤트가 겹쳐지니까 이벤트에 대한 몰입도가 조금 떨어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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