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노트를 이제야 봐서 그냥 써봅니다
솔직히 1차 설문때 부족한 재화가 뭐냐는 질문보고 얼마나 더 팔아먹을려고 라고 생각했는데요
50자였나 글자 제한도 있어서 짧게 건의 쓰느라 힘들었는데..ㅋ
개발자들은 타이니팜을 즐기지 않으면서 찍어내듯 이벤트만 출시하는 느낌
근데 설문조사 이후 새로 생기는 컨텐츠나 건물들이 실 수요자 유저들에게 필요했던 것들이라고 느껴져요
설문조사 딱 그것덕분이라기엔 뭐하지만 그 결과를 보고 고민들이 있었구나 느껴져서 좋네요
계속 야금야금 우편보상 재화 들어오는 것도 지루함을 덜어주기도 하고~
그래서 2차 설문조사 기다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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