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Content

[자작룡]미르아

미르아

 

이름  미르아

속성  불,빛

먹이  나무열매

평균 체형  3~3.5m/ 150~200kg

주요발견지역  숲속에서 주로 발견된다

발견가능시기  사계절 내내 발견가능하다

[ 이 알은 붉은 보석이 박혀있다 ]

 

푸른색의 띄는 이 알에는 붉은 보석이 박혀있다

갈기와 같은 불이 알을 감싸고 있다

[ 내기를 좋아한다 ]

 

지나가는 모험가나 사람들 앞에 나타나기를 좋아한다

그럴때마다 내기를 하는데 이기면 선물을 주기도 한다

[ 도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해츨링은 미숙하지만 이런저런 도술을 사용할 수 있다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여  사람이나 동무를의 모습을 바꾸는 장난을 치곤 한다 

 

[ 불꽃과 함께 나타나며 사라지는 드래곤이다 ]

 

미르아와의 내기에서 이기게되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 지게될시 장난을 치지만 반나절이 지나면 도술이 풀리게 된다 갈기와 같은 부분은 불꽃으로 이루어져 있다

선하자가 만지면 따스하지만 악한자가 만질시 고통을 선사한다 미르아가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자리에는 푸른 불꽃이 나타난다

 

 

< 소원 >

 

옛날 옛적에 한 나그네와 드래곤이 살고있었다

둘은 최고의 파트너이자 가족이였다

어느날 나그네가 병에 걸려 더이상 모험을 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드래곤은 그의 곁에 머물렀다

드래곤은 고민했다

 

 

다시 나그네와 함께 돌아다니며 여행싶었다

생각에 잠긴 드래곤은 문뜩 

한 할머니께서 해주신 이야기를 떠올렸다

“ 그거 아느냐? 여기 이 산속에는 도깨비가 사는데 글쎄 소원을 한가지를 들어준다는구나. 단. 도깨비와의 내기에서 이긴다면 말이지. ”

“…지면 어떻게되요? ”

“ 모른단다. 여태 간놈 중 돌아온 녀석이 없었거든. ”

그때의 추억을 상상하며 드래곤은 생각했다

‘ 그래! 속는셈치고 가보자. 더이상 방법이 없잖아! ’

드래곤은 곧장 숲속으로 향했다

“ 도깨비님 도깨비님 ”

점점 주변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 도깨비님 도깨비님 ”

한참을 걷던 드래곤의 눈앞에 푸른 불이 나타났다

불은 점점 커지더니 한마리의 드래곤이 눈앞에 나타났다

" 너가 날 불렀느냐? "

“ 네. 내기를 이기면 소원을 들어주신다고…”

그 도깨비는 씨익 웃으며 말했다

“ 대가없는 소원은 없어. 그럼에도 내기를 할 것이냐? ”

드래곤은 망설임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도깨비는 한참을 바라보다 말했다

“ 좋다 나와…”

드래곤은 잔뜩 긴장한채 듣고 있었다

“ 씨름을 하자! "

드래곤은 당황해다 너무나도 간단한 내기였기 때문이다

그 둘은 씨름을 시작했고, 당연하게도 도깨비의 승리로 끝이났다

“…그럼전 이제 죽나요? ”

“ 내가 왜? ”

잠시 당황한 드래곤을 뒤로 도깨비가 다시 말하였다

“ 근데 너 무슨 소원이 있길래 나를 찾아온거냐 ”

“…제 테이머가 병에걸렸어요 그와 다시 여행하고 싶어서”

“ 그렇군…그래도 내기는 내기니까 ”

손가락을 튕기자 드래곤이 한순간에 작은 새로 변해 있었다

“ 짹!짹!! ”

“ 그럼 잘있어~ ”

불길과 함께 사라져버렸다

드래곤은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집으로 돌아온 드래곤은 나그네의 품속에서 잠이 들었다

다음날 눈을 떠보니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나그네를 보니 병이 완화되어가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일에 꿈인가 생각할 때였다

푸른 불꽃이 눈앞을 스쳐지나가 이내 사라져버렸다

“ 저 푸른 불꽃은...!”

그때 이후로 그 푸른불꽃은 도깨비 불이라 불리기 시작했다


 

암컷 붉은 도깨비 외형

 

-언데드는 도깨비 불

 

정신 없이 쓰다보니 제가 뭔 이상한 글을 쓰고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도깨비가 실제로 씨름이랑 장난을 좋아해서 만들어 봤어요

가장 흔하게 알 수 있는 요괴?

푸른도깨비 붉은도깨비 이야기도 있어서 재밌어 보였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좋은하루되세요!!!

댓글 2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웹 상점

공식 영상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