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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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m / 45~55kg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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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
주요 발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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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주변에서 주로 발견된다.
발견 가능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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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모든 시간에 발견된다.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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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모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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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바람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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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부 드래곤

[이 알은 염원을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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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을 모으고 배달하는 알이다.
염원을 꿈꾸는 사람곁을 맴돌며 염원을 이뤄주고 싶어한다.

[염원이 담긴 편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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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염원을 담아쓴 편지를 모은다.
연약한 몸으로 인해 잘 움직일수없어 우체통 주변만을 맴돈다.

[활발하게 편지를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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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츨링으로 진화하면서 활발하게 움직일수있어 그동안 모은 편지들을 배달한다.
편지를 빼앗으려는 자를 망토같은 날개로 막아내며, 꼬리에 염원을 모아 에너지원으로 쓴다.

[염원이 담긴 편지를 지키고 배달하는 드래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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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우체통 주변을 맴돌며 편지를 맡기는 사람을 기다린다.
생명을 좋아해, 배달중 위험에 빠진 이를 구해준다.
날개를 적극활용하며, 달려서 갈수없는곳까지 배달한다.
스토리
[비상한 염원의 배달부]
어느 추운 겨울날, 모두 추위에 떨며 봄이 오길 기다리고 있을 무렵이였을까.
우체통을 내려다보는 한 사람이 걱정스러운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하아.., 이 편지를 오늘내로 보내야하는데..”
“저기.. 무슨일 있는거야?”
그 목소리에 깜짝놀란 그는 고개를 들어 소리가 들린 방향을 보았다.
“넌 누구니?”
“난 피스모라고 해! 어엿한 배달부야!”
“배달부라고..? 이렇게 작은데..?”
“이래보여도 내가 배달한 편지가 한두개가 아니라고! 아무튼, 고민이 있어보이는데 내가 도와줄까?”
그는 고민하다 입을 열었다.
“그래, 꼬마 배달부씨. 혹시 도와줄수있니? 이 편지를 오늘내로 산중턱에 있는 마을에 사는 친구에게 보내야하거든,”
피스모는 편지를 받으며 자신있게 말했다.
“나만 믿어! 배달은 많이했거든!”
편지를 받고 피스모는 한 숲에 도착했다.
“이제 여기만 넘기면 마을에 도착이야! 조금만더 힘내보자!”
그때 한 드래곤이 피스모가 배달중이던 편지를 낚아채 날아올랐다.
“으앗! 그건 안돼!”
그치만 이미 높게 날아오른 드래곤에겐 피스모의 목소리는 닿지않았다.
“내가 하늘을 날수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피스모의 자책섞인 목소리가 울려퍼지자, 꼬리끝에 모인 염원이 망토로 모이기 시작했다.
“으아아.!! 이건또 뭐야?!”
염원이 망토에 모두 모이자, 망토가 날개처럼 움직여졌다.
“이 망토 설마.. 날개였던거야?!”
당황도 잠시, 피스모는 날개를 펼쳐 드래곤이 날아오른 방향으로 비상했다.
“저기, 그 편지는 내가 꼭 전달해야할 편지야. 돌려주지않을래?”
“앗, 그렇구나. 미안해, 내가 요즘에 예민해서 너가 들고있는걸 무기로 착각했나봐.”
드래곤은 피스모에게 편지를 돌려주며 물었다.
“그런데 넌 왜, 편지를 전달하는거야? 인정받고 싶어서?”
피스모는 고개를 저으며 답했다.
“아니, 난 그냥 다른 생명에 염원이 이루어지는걸 보고 싶을 뿐이거든”
“그렇구나, 그럼 앞으로도 열심히해!”
“응! 응원해줘서 고마워! 너도 잘지내!”
피스모는 편지를 받고 다시금 편지를 전하러 떠나갔다.

여기서부턴 잡담이에욘
모티브는 실링왁스+편지+배달부+담비였지만 담비가 잘 안사는 느낌이 있어서 여우라고 치죠

초기 알 디자인인데 알로는 별로여서 언데드로 하면 좋을거 같아요.
참고로 해당일러는 암컷기준이에욘
수컷은 위에 처럼 노랑+별모양 실링왁스

두번째 알 디자인이지만 얘도 폐기처분이랍니다. 하하
해치는 잘 모르겠고 해츨링부턴 터치모션으로 가방에서 편지 꺼내주는게 좋을거같아보이는
암튼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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