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알은 재미를 원한다.
먹이: 비명소리
속성: 어둠, 강철
체형
6.6~7m / 600~606kg
주요 발견 지역:
주로 전자기기가 많은 곳에서 발견된다.
발견 가능 시기:
사계절 내내 모든시간에 발견된다.
유형: 쾌락 드래곤

알
【이 알은 재미를 원한다.】
-
끝없는 재미를 원하는 알이다.
주로 사람을 깜짝 놀래키거나 시비를 건다.
표면이 매우 흐물거린다.

해치
【전자기기를 통해 사람들을 놀래킨다.】
-
전자기기에 들어가 막무가내로 사람에게 장난을 친다.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건들다가 망가트리기도한다.
기분이 좋으면 몸을 좌우로 흔들어 춤추며
꼬리에 달린 머리도 흥겹게 노래 부른다.

해츨링
【상대가 비명을 지를 때까지 달라붙는다.】
-
한번 정한 상대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놀래키려한다.
상대가 끝까지 버티면 다른 사람에게 분풀이를 한다.
목소리를 바꾸거나 말투를 바꿀 수 있다.
고집이 세고 매우 사납다.

성체
【자신의 재미를 위해 움직이는 쾌락 드래곤이다.】
자신의 재미만을 추구하며 타인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막무가내에다가 종잡을 수 없는 성격 때문에 기피하는 사람이 많다.
거대한 날개를 손으로 활용하며 날개의 끝부분은 흐릿하다.
-
선과 악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나쁜 짓을 하다가도
재밌어 보인다면 착하게 행동하기도 한다.
종종 백신으로 위장해서 들키지 않으려 한다.
남을 속이는 데 능하며 변신과 거짓말을 잘한다.
스토리
[나의 오랜 친구]
그는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켰다.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였다.
그때 누군가에게 메시지가 온 것을 발견했다.
‘나한테 메시지를 줄 사람이 없는데?’
이상하게 생각한 그는 누군가 보낸 메시지를 열어보았다.
‘나야 라일리, 잘 지냈어?’
그는 깜짝 놀랐다. 몇 년 전에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그의 오랜 친구였기 때문이다.
‘너 그동안 어디 갔었어? 괜찮아?’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 난 괜찮아!’
라일리는 그의 마음도 모르는지 차분하게 답했다.
그는 이상함을 느꼈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
그는 라일리와 주기적으로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그는 라일리에게 제안했다.
‘이번 주 토요일에 만날래?’
‘좋지, 그때 만나자!’
그는 집 밖에서 라일리를 기다렸다.
“언제 오려나...”
그는 중얼거렸다.
그때 멀리서 라일리가 뛰어왔다.
“어이! 나야 나!”
“라일리!”
사실 그는 라일리가 오지 않을 줄 알았다.
하지만 라일리는 살아서 그에게 돌아왔다. 라일리가 그에게 질문했다.
“그동안 잘 지냈어?”
“당연하지! 먼저 메시지 보내줘서 고마워!”
“나는 먼저 메시지 보낸 적 없는데?”
그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집 창문을 보았다.
뭔가가 컴퓨터를 빠져나와 자신의 방문을 열고 나갔다.
“왜 그래?”
라일리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그에게 말했다.
“아무것도 아니야, 오늘 내가 좀 피곤한가 봐.”
“그런 거야? 그럼, 산책부터 하자!”
그는 라일리와 함께 걸어가며 껄끄러운 마음에 뒤를 돌아봤다.
그것은 그의 집에서 나와 그에게 보일 듯 말듯 인사했다.
이 모든 게 그것의 장난이었을까.
기타 설정화

스텐딩 이미지


사소한 설정들
코멘트/Tmi
-
가넷은 꽤 공을 들여서 제작된 자작룡입니다!
그만큼 여러가지 설정이 있었고 변형되었어요!
가넷은 걸어 다닐때 상체는 가볍지만
하체는 무겁고 강하게 걸어다닐거 같네요 :))
그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