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체형 : 4.9~5.4m / 280~320kg
먹이 : 퍼플튤립
주요 발견 지역 : ???
발견 가능 시기 : 발견 가능 시기를 알 수 없다.
품종 속성 유형
비셔니스 어둠, 꿈 화신 드래곤

알 : 고통을 품고있는 알이다.
어둡고 단단하며, 불빛에 비추면 보라빛과 초록빛이 기이하게 감도는 알이다. 거대한 뿔은 알을 보호하며 부화가 가까워 질수록 한쌍의 뿔이 알 껍데기를 부수며 균열이 생긴다. 알 내부에서 요동치는 염동력 때문에 가끔 주변에 물건들이 떠오른다.

해치 :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밝고 긍정적이다.
해치 비셔니스의 머리에는 아직 뿔이 없다. 밝은 보라색과 초록색의 비늘은 빛을 반사하며 반짝이고 긍정적인 성격을 지녀 빛속성 드래곤이라고 많이 착각한다. 아직 자신의 잔혹한 운명을 알지 못한채 가끔 서툰 염동력으로 주변 물건을 뛰우며 천진난만한 장난을 친다.

해츨링 : 자신의 운명에 고통스러워 한다.
머리에서 검은빛의 뿔이 돋아나기 시작안다. 뿔은 눈을 향해 굽어 자라며 뿔을 부러뜨려 운명을 회피하려 하지만 단단한 뿔은 결코 부러지지 않는다. 다가오는 고통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밝았던 성격이 점차 어둡고 침울하게 변해간다. 비늘의 색도 전과 다르게 어두워 진다.

성룡 : 고통속에서 다시 태어났다
마침내 길게 자란 뿔이 두눈을 찔러 완전히 시력를 잃었다. 고통과 절망속에서 다시 태어난 비셔니스는 비록 두 눈은 멀었을 지라도, 다른 어떠한 드래곤과도 견줄 수 없는 강력한 염동력을 얻었다. 말이 없고 어두운 성격을 지녔지만, 자신의 눈이 되어준 테이머에게는 깊은 유대감과 충성심을 보인다. 테이머를 위협하는 자가 있다면 그 어떤 적도 무자비하게 짓발아버린다. 머리에는 왕관같은 뿔들이 돋아 있고, 찢어진 날개와 등을 뚫고 나온 가시들, 어두운 보라색과 짙은 초록색의 비늘의 위엄있는 고통의 화신 이다.

수컷은 안쪽으로 자라난 뿔과, 비늘의 대부분이 어두운 초록빛
암컷은 밖으로 자라난 뿔과 , 비늘의 대부분이 짙은 보라색
언데드 : 비셔니스의 육체는(비유적으로) 이미 반쯤 죽어있기에 언데드가 되지 않습니다. 죽음의 고통은 비셔니스를 굴복 시키지 못했 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8년간 드빌 1부터 비교적 최신, 드빌 3까지 모든 드빌 시리즈를 플레이 해온 찐팬 Jhin입니다~
지난 몇년간 자작룡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만들게 돼었네요 ㅎㅎ
제 첫 자작룡인 ‘비셔니스’는 말려 들어가는 뿔때문에 눈이 멀은 염동력 드래곤인데, 영감은 야생 다큐를 보다 얻은 어느 멧돼지에서 가져왔습니다.(이름은 몰루;;)
드래곤의 이름인 ‘비셔니스, visionis' 는 영어 vision, 시력,환상,환영 또는 화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비젼’ 에서 따왔습니다.
제가 그동안 (아이디어는 넘쳤음에도) 자작룡을 안그린 이유는 제가 드래곤을 한번도 그려본적 없는 똥손이여서ㅠㅠ, (위에있는) 제 흑백 그림들을 이해심과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이 게시물이 조회수 100을 넘는다면, 또다른 자작룡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벌써 6개의 드래곤 아이디어가 샘솟는중 ㅋ)
비셔니스의 정면샷과 함께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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