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알은 항상 이불을 두르고 있다.'
체형:드라코..?
몸무게:45~70kg
키:1.5~1.8m

어딘가 추워 보이는 알이다.
항상 이불을 두르고 있어 여름에는…매우 뜨거워진다.

[콧물이 주르륵 흐른다…]
항상 추운듯 날개를 이불삼아 돌돌 감고있다.
뿔 모양이 마치 체온계 모양이다.

[아픈 동물들을 도와준다.]
길을 가다 다치거나 아픈 동물을 보면 온도계부터 꽃는다(!)
특히 달팽이를 보면 더 그렇다.

[모두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다리에 붉은 엑체가 흐르는게 보인다. (아마 혈액같다.)
항상 최선을 다해 모두를 돌본다.
스토리:따뜻한 손길
평화로운 오후,오늘도 떼르모는 평화롭게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떼르모 의 눈에 한 아이가 보였다…
그 여자아이는 다리가 다친듯 보였고 손도 흙투성이였다.
“괜찮아?”
“…아파..”
떼르모는 결심하고 자신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결심했다.
때르모가 두 손을 모으고 아이의 무릎을 감싸자,이상한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우와…!!"
잠시 뒤,메뜨르가 손을 떼자 아이의 무릎은 다친 흔적도 없이 다 나아 있었다.
“저,,,떼..르모? 마법사야?”
“히힛,아니야~!네가 나를 믿어줘서…이렇게 된 거야.”
“정말 고마워!!”
여자아이는 힘차게 일어나서 어딘가로 뛰어갔다.
떼르모는 그 모습을 보며 자신이 치료해줘서 이렇게 잘된게 너무나도 뿌듯하다 느꼈다.
그 후…
떼르모는 그 후 다른 아이들을 도우며 잘 살고 있던 그 때,
예전에 치료해줬던,아직도 잊히지 않은 여자아이가 뛰어왔다.
“떼르모..저희 집으로 와봐요!일단 빨리요!!”
“ㅇ…ㅓ?알겠어.”
떼르모 가 급하게 아이를 치료해주고 여자아이를 따라갔다.
“엄마!여기 절 치료해준 용이예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엄마는 떼르모를 보고 고맙다는 눈빛을 보냈다.
“떼르모?이거 받아줄래..?”
아이가 내민 손에는 목줄이 있었다.
떼르모는 그제야 알았다.
아이가 자신의 테이머가 되고 싶다는 걸…
“고..마워…”
“내 드래곤이 되어줄거지?”
“알겠어 근데…”
“너 이름은 알려줘야지!!”
“아,맞다!내 이름은…염원이야!”
아마도 해피엔딩…?
+손이 골절되어서 왼쪽…손으로 그렸습니다…
떼르모메뜨르의 뜻은 프랑스어로 체온계 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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