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알은 항상 이불을 두르고 있다.'
체형:드라코..?
몸무게:45~70kg
키:1.5~1.8m

어딘가 추워 보이는 알이다.
항상 이불을 두르고 있어 여름에는…매우 뜨거워진다.

[콧물이 주르륵 흐른다…]
항상 추운듯 날개를 이불삼아 돌돌 감고있다.
뿔 모양이 마치 체온계 모양이다.

[아픈 동물들을 도와준다.]
길을 가다 다치거나 아픈 동물을 보면 온도계부터 꽃는다(!)
특히 달팽이를 보면 더 그렇다.

[모두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다리에 붉은 엑체가 흐르는게 보인다. (아마 혈액같다.)
항상 최선을 다해 모두를 돌본다.
미완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손이 골절되어서 왼쪽…손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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