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 : 흑창귀(Black ghost tiger)
유형 : 호환 드래곤
크기 : 5.3cm
무계 : 95kg
속성 : 어둠/강철
먹이 : 동물이나 인간의 혼
![]() 이 알은 부적이 붙여져 있다. |
알
부적이 붙여져 있는 알 이다.
알에 그려진 왕 자 무늬는 주변에 먹잇감이 있으면
푸르게 빛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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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호랑이 모양의 드래곤 이다.
아직 그냥 흑호의 모습이며
작은 먹잇감을 포획하는데 성공해 그 혼이
눈에는 굴각이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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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츨링
체구가 더 커지며 고급스러운 자세로 앉아있다.
목덜미의 털에 힘을 억제 할려고 하늘이 붙인
부적이 있으며
그 글자는 아직 무슨 글자인지 모른다고 한다.
사춘기인지 이유 없이 주위의 새들한테
짜증을 내기도 한다.
중간 크기의 먹잇감을 포획해
꼬리엔 이올이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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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마침내 범들의 족장이 되었다.
이제 힘을 억제하면서 포획하는 방법을 터득해
항상 검을 지니고 다닌다.
그치만 아직 포악한 성질은 여전하다.
그리고 푸른 새인 청실조를 붉은 실로 묶어서
전령으로 데리고 다닌다.
그리고 세개의 다리엔 항상 염주를 끼고 다니는데,
이 구슬의 갯수가 많을 수록 권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대형 크기의 먹잇감을 포획해
겨드랑이에 육혼이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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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진화
마침내 힘을 폭주한다.
얼마나 힘이 강한지 강한 사슬을 묶어도 힘이 제어가 되지 않으며
협회는 존제 자체만으로도 제앙이라고 설명했다.
돌연변이의 먹잇감을 포획해
혼돈이라는 날개가 돋아난다.
스토리 [충성을 다하여] 상현달이 뜨는 밤, 범들의 진지에서 거대한 포효가 울려퍼진다.
흑창귀가 말했다. “그래… 너희는 어디서 온 누구더냐?”
흑창귀를 제거하려고 온 알비노 흑창귀들 이였다. “너… 너는… 이 세상에 있으면… 모두가 위험하다.”
흑창귀의 앞에서 겁이 이렇게도 없다니… 정말 기이한 일이다.
다시 흑창귀가 말했다. “하… 제거하라”
"네가 그렇게 결정했어도!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하… 나의 부하들이여! 들으라! 만약 너희도 저들 처럼 나를 배신한다면! 나는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네! 대장, 충성을 다하여 모시겠습니다!"
상현달이 뜨는 밤의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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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암수차이 및 도트
![]() 알 | ![]() 해치 | ![]() 해츨링 | ![]() 성체 |
비하인드 스토리
뭐 모티브는 당연히 창귀×부적×흑호 이구요
다른 창귀들이 호랑이에게 잡아먹힌
호환 귀신인 것인 반면
저의 창귀는 호랑이 본체에 초점을 마추었습니다.

이건 예전에 그린 시그니처인데 상당히 퀄리티가 떨어지네요
나중에 다시 그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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