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방용 다른외형
시작하기전에 저는 제 자신이 그림을 못그림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못그린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싫어요를 누르는것은 원작자에게 큰 상처를 입히는 행위이며 자라나는 새싹을 짖밟는 행위입니다
그림 잘그리시는 분들도 잘 못 그리시던 시절이 있습니다
이름:클윙
몸길이:1~1.5m(꼬리를 필경우)4~8m
몸무게:30~100kg
먹이:수증기, 먼지, 얼음, 나무열매
주요 발견장소:숲
주요 발견시기: 날씨가 흐리거나 화창할때
속성:바람, 물

알
이 알은 안았을때 포근하다
드래곤이나 태이머가 알일때 많이 안아줄수록 그 알에서 태어난 클링은 마음이 따뜻하고 날개의 구름이 커지고 혼자 냅두면 동족의 알이 모여있는 곳으로 움직이는 습성이 있다

해치
막 태어난 해치는 날개에 구름이없다
해치는 아직 꼬리의 힘이 약해 꼬리로 서있을 수 없으며 날개도 작아 날수도 없어 걸을때 기어다닌다
무리 생활을 하며 많은 성채가 해치를 지켜준다

해츨링
꼬리의 힘이 강해 꼬리로만 서있을수 있고 머리에 구름이 생긴다
먹성이 가장강한 시기로 이때 많이 먹을수록 성채가 되었을때 날개의 크기와 꼬리의힘을 결정지은다 아직날지 못하고 단독생활을 하는 해츨링도 있고 가끔 무리의 우두머리인 해츨링도 있다 해츨링이 날수 있게되면 그때부턴 성체가 된다

성채
무리의 우두머리 클링은 자신의 무리를 배반한 자는 절대로 봐주지 않으며 무리의 다른 드래곤에게 시켜서 무리에서 쫓아낸다
날개로 날수있으며 우두머리 성채는 교배를 하지않으며 보통 날개가 무리에서 가장 큰 드래곤이 우두머리가 된다 구름에 나무열매를 모으는 습성이 있으며 겨울이나 흉년 혹은 가뭄때 구름에 모아둔 나무열매를 무리의 드래곤들과 나누어 먹는다 나무열매를 너무많이 모아 나무열매가 구름 밖으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 꼬리로 자신이 마음에 드는것을 가져가 자신의 둥지에 두는 습성이 있고 꼬리가 발달하여 다리와 팔이 쇠퇴하여 꼬리로 물건이나 알, 해치, 해츨링을 옳겨준다 단 해츨링은 크기 때문에 2마리가 함께 들어야한다
스토리: 우주의 별
늙은 할머니 드래곤의 이야기 신간이 되었다 드래곤의 주위에는 이야기를 들으려고 온 드래곤과 동물들에게 둘러 쌓여있다
“할머니 오늘은 어떤 이야기 인가요?”
“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단다”
"자 그러면 이제 시작해보자구나 아주먼 옛날에 우주가 생길무렵 쯤에 태어난 드래곤이 있단다 그 드래곤은 날개가 먼지로 이루어져있지 그 먼지가 마치 구름같다고 해서 먼지구름이라고 불렸단다 먼지구름은 주위에 있는 먼지와 얼음을 모아서 별을 만들기 시작했지 그런데 그 별들이 외롭다고 하는거야 먼지구름은 별들중 빛이 아름다운 별들부터 골라서 친구를 만들어 주었지 친구들은 별의 주위를 빙빙 돌아 별이 외롭지 않게 해주었어 그리고 별들이 죽으면 그별이 가지고 있던 머지들을 분해해서 다시 별을 만들었단다 그일들은 많고 힘들었었지 먼지구름은 생각을 하다가 또다른 자신을 만들어서 역할을 분담했어 그렇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을까 먼지구름도 자신이 가지고있던 먼지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지(나중에 추가 할게요)
외의 설정들

꼬리에는 대왕 꾹꾹이가 있어서 힐링할수 있습니다

이거는 진화의 과정을 섞어서 설명해 볼게요 고대의 모습은 꼬리로만 걸어다녀서 빠르지 않고 날개로 위협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날개가 덜 발달했지요 하지만 위협용이라는걸 안 포식자들은 고대 클링을 학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날개가 나는 용도로 변화하였지요 하지만 그래도 나는 포식자들이 클링을 마구잡이로 먹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클링만 노리고 점프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포식자도 있었지요 그래서 꼬리에 발톱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그 많은 포식자를 감당하기 어려워 무리를 지어다니기 시작한것이 지금의 모습입니다

처음 스토리는 이거를 중심으로 만들었는데 그것보다는 현제의 우리의 모습을 쓰는것이 좋을것 같에서 바꾸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데드 던지고 가겠습니다 굉장히 매우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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