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Content

[자작용]물감룡

                              (미방)

 

  

           품종: 물감룡

           먹이: 색이있는 물체(딱딱하지 않은것)            몸무게: 10kg~50kg   

물감부분을 제외한 키: 50cm~160cm

              속성: 땅,물

        서식지: 산,도시등 여러곳에서 모여산다.

 

 

 

                                [ 알 ]

      [ 이알은 속에 물 같은 액체가 있다.]

 

이알속에는 투명한 물같은 액체가 들어있다. 그리고 뚜껑은 이때는 절때 열리지 않는다.

 

 

 

 

 

 

                            [ 해치 ]

              [ 나만의 색을 찾는다. ]

 

물감룡의 해치는 자신이 마음에드는 색이있는 물체를 먹는다. 왜냐하면 나만의 색을 만들기 위해서다. 그리고 색이 결정돼는 조건은 성격과 그동안 자신이 먹은 먹이의 색으로 결정됀다. 하지만 아닐수도 있다. 그리고 아직은 색이 결정되지 않아 뚜껑이 열리지 않는다.

 

 

 

 

 

♀️

♂️

[ 해츨링 ]

[ 자신의 색으로 그림을 그린다. ]

 

물감룡은 해츨링이돼면 자신의 색이 결졍된다. 하지만 아직까진 색이 변할수있다. 그래서 아직까진 진정한 자신만의 색이 아니다.

그리고 해츨링이 돼면 뚜껑이 열리고 날개가 나온다. 이 날개로는 날수는 없지만 자신만의 그림을 그릴때 사용한다.

 

 

 

 

 

♀️

♂️

[ 성체 ]

[ 진정한 나만의 색을 찾았다. ]

 

성체가 되면 진정한 자신만의 색을 가진다.

그리고 머리뒤에 있는 두 게의 뿔은 그림 경험의 따라 아주조금씩 길어진다.

그리고 날개가 커진다. 하지만 날수는 없다.

 

 

 

 

[ 스토리 ]

[ 나만의 색 ]

 

 

어느 그림대회를 앞두고 있는물감룡들의 마을에 아직 색이 없는 해츨링 물감룡이 있었다. 그래서 그 색이없는 물감룡은 다른 물감룡들에게 자주 무시당하고 왜면당했다. 왜냐하면 보통의 물감룡들은 해치 시절 자신의 개성과 성격에 따라 색이 결정돼는데 그 색이없는 물감룡은 아직도 색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날 그앞두던물감룡들의 그림대회가 열였다. 그리고 다른 물감룡들이 모두 여러마리씩 팀을지어 자신의 물감으로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한편 그 색이 아직도없는 물감룡이 갑자기 이렇게생각했다. '모두 색이 있고 왜 나는 색이아직도 없는 걸까 나는 왜 아직도!!' 

하지만 모두 구석에서 다른 물감룡들이 그림을 그리는 걸 지켜보던 그 아직색이 없는 물감룡에게 다른 물감룡이 말했다. 

"너는 해츨링인데도 아직 색이없네! 넌 정말 쓸모없는 존재야!!!" 그말을들은 그색이 없는 물감룡이 말했다. 

“그래나는 쓸모없는 존재야........하지만 나도.......”

그다른 물감룡이 비웃으며 말했다. "아무말도 못하네!" 그말에 그 색이없는 물감룡이 분노하며 말했다.

 "나도 언젠간 나만의 색깔을 가지게 됄꺼라고!!!" 

그 색이없는 물감룡이 소리치듯말하자 그비웃던 물감룡이 비웃듯 말했다. 

“나만의 색 소리하네 너는 색을 절때!! 가질수 없어!!!”

 그러자 색이없는 물감룡이 소리쳤다. "아니야!!!!" 

그러자 그 색이없었던 물감룡이 옛날의 스승물감룡을 떠올였다.

 '너는 할수있어' 

'누구나 나만의 마음과 개성이있어' 

‘늦어도 괜찬아’

 그말을 떠올리자 그 색이없었던 물감룡은 소리치며 말했다.

 "나는 꼭 나만의 색을 낼꺼야!!!" 그려자 그 색이없던 물감룡의 꼬리쪽에서 먹물같은 새까만색의 물감이 나왔다. 

"드디어 나만의 색을 찾았어!!!" 그 색이없었던 물감룡이 기뻐하듯 말했다. 하지만 다른 놀리듯 물감룡들이 말했다.

 "하하하!!! 검은색이래!!! 검은색!!!" 그러자 모든 물감룡들이 그 색이없었던 물감룡을 검은색 물감이 나왔다고 놀렸다. 그러자 그 검은색물감룡이 생각했다. 

'모두 다망쳐버릴거야!!!' 그러자 그 검은색물감룡이 자신의 검은 물감을 뿜자 대회장이 모두 그 물감룡의 검은물감으로 물들었다.  그러자 모두 그 검은색물감룡을 욕했다. 

"너는 정말 쓸모없고 쓰레기같은 존재야!!!" "너같은건 사라져야해" 모두가 그 검은색물감룡을 비난했지만 다른 다섯마리의 다른물감룡들이 말했다.

 "아니야...너는 쓸모있는 존재야 그리고 너의 색은 아름답고 개성있는 색이야!" 그 다섯마리의 물감룡들이 말했다. 그러자 그 검은물감룡이 말했다. 

“고마워... 나는 이대회를 망쳤는걸.... 정말 미안해..”

 그러자 그 다섯마리의 물감룡들이 말했다. "어....! 저것 좀 봐!!! 이것은 멋진 밤하늘 같아!!!" 

그러자 모두 자기의 그림을 보았다. 

"오!!! 이것은 멋진 밤하늘 같네!" 다른 물감룡들이 말했다. 그러자 검은물감룡이 울며 말했다. 

"내가 정말 미안해....!" 

그러자 모든 물감룡들이 말했다. "괜찬아.... 누구나 실수할수 있어....!" 

잠시 후 대회발표 시간이 돼었다.

 "우승자는 바로!!! 우리 모두!!!" 이대회를 진행하는 사람이 왜쳤다. 다른 물감룡들이 사과했다. 

"너를 놀려서 미안해...." 그러자

 그 검은물감룡이 말했다. 

"내가 더 미안하지..." 

그러자 모든 물감룡들이 느꼈다. 새상에는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는걸...!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물감룡의 관한 재미있는 설정 ]

이래서 손발에 무늬가 생겼습니다😆

 

 

 

다양한 색의 물감룡들 입니다😆

참고로 물감룡은 대충 9가지 색이있어요.

(더 진하거나 연할수도 있고요…)

참고로 당선됀다면 만드는 사람이 힘들것같아

색중에 두 가지만 뽑아 보았습니다😀

(만약 당선되서 9가지가 다나온다면 좋을것 같네요ㅎㅎ)

 

 

 

 

 

 

 

[ 처음의 디자인+설정 ]

일단 제가 물감룡을 처음 그렸을때의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물감룡의 뿔은 붓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물감룡은 자신의 뿔을 그림그릴때 자주쓴다고 하네요♥︎

 

 

 

그리고 물감룡의 감정+행동입니다♥︎

ㅋㅋㅋ귀엽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21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웹 상점

공식 영상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