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 꿈,빛
먹이: 행복,나무
평균 체형: 2~2.5M / 95~125kg
유형: 크리스마스 드래곤
주요 발견 지역: 생물들이 많은 숲
주요 발견 시기: 주요 발견 시기는 정해진 것이 없으며 보통 겨울이나 생물에게 축복을 내릴 수 있다면 나타난다.

이 알에게서는 축복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 알은 어두운 나무 근처에서 푸른 풀과 아름다운 장식들이 어우러진 모습이다.

해치는 작은 일에도 희망을 가진다.
해치는 사소한 일에도 큰 희망을 품으며 포기하는 것 없이 자신만의 장식을 찾아다니며 성장한다.

해츨링은 매우 화려한 몸으로 생명들을 도와간다.
해치 시절부터 꾸준히 노력한 덕분에 몸은 매우 화려해졌으며 몸은 거친 나무가 아닌 부드럽고 매끈한 나무결이다.

이 드래곤은 크리스마스의 생명력과 축복을 상징하는 존재이다.
리스 드래곤은 끝없는 원형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이는 영원함을 의미한다. 생명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자신이 부러지지 않는 한 영원한 생명을 유지한다. 또한 자신이 부러질 때까지 끊임없이 스스로를 희생하여 모든 생명들을 돌보고 축복을 내린다.
스토리
< 한여름의 마지막 크리스마스 >
어느 작은 마을에 불치병에 걸린 어린아이가 있었다. 병원에 아이를 데려가자 의사는 아이가 얼마 남지 못했다는 말을 했다. 부모는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했다.
아이는 그것을 알고 부모에게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한여름에 크리스마스라는 말을 들은 부모는 곤란해하였다. 부모는 아이의 마지막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산을 넘어 다른 마을로 떠났다.
하지만 재료를 구하지 못하자 부모는 절망하였다. 구하지 못한 채 돌아가는 길에 동물들과 놀고 있는 리스 드래곤을 발견하였다.
부모는 눈물을 흘리며 아이의 상황을 이야기하였다. 리스 드래곤은 부모의 이야기를 듣고 부모를 자신의 큰 팔에 태운 뒤 빠르게 날아 집으로 향했다.
아이는 리스 드래곤을 보고 매우 신나 하였다. 그날 밤, 리스 드래곤 덕분에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선선한 여름날, 아이는 저 하늘로 소풍을 갔다.
부모는 눈물을 흘리며 리스 드래곤에게 아이가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한 뒤 떠났다. 리스 드래곤은 늦은 밤 아이의 무덤에 자신의 종과 리본을 올리고 축복을 내린 후 다시 숲으로 떠났다.
언데드

드래곤은 아름다운 장식품을 남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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