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링
체형 : 4~5m / 500kg
속성 : 물
먹이 : 물고기
주요발견지역 : 해변가에서 주로 발견된다
발견시기 : 사계절내내 발견된다

[ 이 알은 푸른 뿔을 달고있다 ]
주로 바다에서 발견되는 이 알은 매끈매끈하다
뿔을 만지면 행운 불러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 파도를 타며 바다 위를 떠다닌다 ]
세일링의 꼬리에는 닻이 있다.
해치을 닻은 작아 바다위에서 몸을 고정하기 어려워 성체 도움이 없다면 파도를 타며 떠다닌다.

[ 꼬리의 닻을 이용해 상대를 공격한다 ]
해치에 비해 커진 닻을 이용해 적들을 공격한다.
물 속에서는 빠르게 수영 할 수 있고, 꼬리를 휘두르며 적들을 위협한다.

[ 커다란 뿔은 부정한 것을 향해 휘두른다 ]
세일링의 커다란 뿔은 부정한 것을 향한다.
평소에는 온화한 성격을 지녔지만, 자신을 공격하는 적에게는 자비가 없다.
커다란 닻은 바다위에 떠있을때 파도에 떠내려가지 않게 고정해준다.
해치를 자신의 등 뒤에 올려 데리고 다니기도 한다
지느러미는 돛과 닮아 멀리서보면 배로 착각하기도 한다.
[ 바다의 수호자 ]
바다 한가운데
배가 고장나는 사고가 벌어졌다.
운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배는 그저 바다위에 떠있었다.
사람들은 하염없이 구조대가 오길 기다릴 뿐이였다.
꼬르륵
“ 엄마 언제 돌아가? ”
“ 곧 돌아갈거란다 ”
그때 한 사람이 소리쳤다.
“ 저기 배가 있어! ”
멀리서 한 마리의 드래곤이 다가왔다.
배가 사실 드래곤이 였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실망하였다.
그때 드래곤이 사라지더니 자신의 무리를 데리고 왔다.
그리고는 등에 사람들의 태우기 시작했다
무리는 빠르게 육지로 헤엄쳤다.
육지에 도착한 사람들은 자신을 도와준
드래곤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무리의 우두머리는 고개를 끄덕이면 작별인사를 하고
바다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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