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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자작룡 대회 도전합니다.. 하ㅏㅎ
품종: 언페어르
유형: 감정 드래곤
속성: 바람, 어둠
평균 키: 1.5~1.7m
평균 몸무게: 60~80kg
먹이: 독말풀
주요 발견 시기: 사계절 내내 발견된다.
주요 발견 장소: 주로 풀 가까이에 놓여져 있는 경우가 많다.

알.
[이 알은 소속감을 원하고 소외를 굉장히 두려워한다.]
소속감을 중요하게 여기고 소외되는 것을 극도록 두려워하며 꺼려하는 알이다. 공동체 정신이 강해 어디에든 속하고 싶어한다. 가운데에는 삼각형이 그려져 있다.

해치.
[감수성이 풍부하다.]
알에서 나온 해치는 감수성이 풍부하다.
몸에는 얼룩 문양이 있고 두개의 큰 뿔이 나 있다.
눈 밑에는 눈물 모양의 비늘이 있다.
언페어르가 갑자기 사라졌다면 혼자 있어야 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증거일수도 있다.
항상 버려짐을 고민하고 산다.

해츨링.
[자기 자신을 감당하지 못한다.]
해츨링은 항상 생각을 한다. 머릿속에서는 말이 끝없이 나오기 때문에 해치 때보다 더 잘 울수도 있다. 소속감이 제일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혼자 나두는 것과 함께 있는 것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외형으로는 뿔에 나뭇잎이 자랐고 점박이 무늬가 점점 더 옅어졌다. 문 밑의 비늘은 두개로 늘었다. 뿔에는 나뭇잎이 생기고 가끔씩 작은 동물이 앉아서 쉰다.

성체.
[자신의 감정을 극복했다.
진화한 성체는 버려짐도 즐기는 법을 알아냈다. 비로소 자신의 관점에서 나와야지 타인의 시선을 볼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는 곳마다 보라색 아우라를 남기고 간다고 전해진다. ]
자기 자신의 감정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셋째 눈으로 제 3자의 시선에서 본다. 테이머와 함께 지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긴다. 전체적인 외형으로는 말발굽이 생겼고 아랫턱에도 뿔이 자라났다. 머리 위의 뿔은 완전히 나무가 되었다.
특이하게도 뒷다리에 날개가 달려있다. 이것으로 날지는 못해서 장식용이라는 말도 많다. 눈은 감고 있으나 자극을 받거나 놀라면 뜬다.
[옛 이야기 중에서는 이런 전설이 있다.
어느날, 언페어르들이 한 무리를 이루었다.
그 무리는 숲속의 최강자였다. 하지만 한 해츨링이 무리의 강요를 피하고자 무리의 영토를 제 발로 나갔다. 해츨링은 숲속을 방황하다 새들을 찾았다.
겨울이여서 풀도 없겠다 싶어진 언페어르는 새들을 잡아먹을려고 가까이 갔다. 그러다가 우연히 새들이 하는 이야기를 엿들었다.
“ 너는 생명체의 진짜 모습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
"화냈을 때! 그러면 숨겨왔던 본능이 들어나잖아."
“과연 그럴까?”
언페어는 조금더 귀를 기울였다.
“화내는 것은 본 모습이 아니야. 딱 그 한정적이고 부정적인 것들로만 단정지으니까.”
보통 숲속에서 아무거나 들은거만 말하는 새들의 말은 그렇게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되진 않았다만, 이번 것은 달랐다. 언페어는 한번에 엄청나게 많은 생각이 몰려 들어오는 경험을 했다. 바로 그때, 엄청난 빛이 나더니 언페어르가 진화했다. 그때 언페어르는 스스로를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먹이는 뒤로 한체 다시 무리를 찾으러 떠났다.
하지만 믿거나 말거나…]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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