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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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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테루테루

테루테루(Teruteru/てるてる)

 

품종 : 테루테루

유형 : 날씨인형 드래곤

먹이 : 솜

속성 : 바람,어둠

평균 체형 : 1.5~2m/80~100kg

발견가능 시기 : 비 오는날 주로 발견된다

주요발견지역 : 그늘진곳에서 발견된다.

[이 알은 흰천으로 덮여 져있다]

흰 천과 알은 하나이다. 흰천은 껍데기와 같으며 외부 충격으로 부터 알을 보호해준다. 알이 움직일 때마다 방울소리가 울린다

[성장하기 위해 마구마구 먹는다]

테루테루의 주 음식은 솜이여서 주로 버려진 인형을 주워다가 먹는다. 월래는 버려진 물건을 가져가는데 때로는 아이들이 들고 있는 인형이나 말려둔 이불 등을 훔쳐 갈때가 있어 주변을 조심해야한다

[바람을 타고 이곳저곳 돌아다닌다]

테루테루는 주로 바람에 몸을 맡기고 자유로이 돌아다니는 편이다. 신기하게도 테루테루가 나타나는 지역에서는 이후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비를 몰고오는 드래곤이라 믿었다.

[날씨인형을 주며 맑은 날을 기원한다]

자신이 만든 날씨 인형을 선물해 주며 맑은 날을 기원하고 때로는 풍요를 기원해주기도 한다. 다른 드래곤들보다 날씨에 관해서는 예민하게 반응한다. 테루테루가 피하는 자리는 심한 폭풍이나 홍수가 일어난다고도 한다.

 

 

[맑은 날]

자유로이 날아다는던 테루테루는 어느 한마을에 머물기 시작했다. 처음에 마을 사람들은 테루테루에 외형만보고 해로운 용인줄 알았지만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럼들을 도와주는 테루테루에 모습에 인식은 점차 좋아지기 시작했다. 한 날은 아이들과 놀고 있었다.

“테루테루! 인형만드는거 또 보여줘!”

테루테루는 이곳저곳에서 날씨인형을 만들어 하늘에 날렸다

“우와!!”

테루테루는 그런 아이들을 보며 날씨 인형을 하나씩 나누어주며 말했다.

“곧 이 마을에 심하게 비가 올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뭐 아닐 수도 있지만 난 여길 떠나려고, 이건 마지막 내가 주는 선물이야”

“이렇게 맑은데?!? 거짓말쟁이!!”

아이들은 그렇게 말하면서도 서운해 했다.

그렇게 테루테루는 바람과 함께 유유히 사라졌다

다음날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쏟아지는 비와 바람에 흔들리는 날씨인형을 하염없이 바라만 보았다. 그때 쏟아지는 비소리와 함께 맑은 방울소리가 하늘을 채웠다. 그리고 그 소리는 빗소리와 함께 사라졌다. 이후 몇시간이 지나고 비가 그쳤다.

아이들이 나왔을때 하늘에 무지개가 있었다.

그리고 하늘을 날아다니던 테루테루가 그들을 맞이해 주었다.

 

-컨셉 아트(Concept art)

아마 두그림에 중복되는 내용이 있을거에요..

어떤 요소들이 있었는지 한번 넣어 봤습니다..

기우제 물론 날씨인형은 맑은 하늘을 기원하지만 기우제에 방울 쓰던게 생각나 꼬리 쪽과 목쪽에 달게 되었어요. 

그리고 날씨 인형이 비내리게 하는 것도 있다고해서 비를 몰고다닌다. 

라는내용을 넣어 봤습니다.

전 버전 일러에요

이번에 시간을 많이 못써서 오히려 이게 예쁜 느낌?

마지막 성체일러는 이번 스토리에서 풀었어요

무지개 하늘 날아다니는?

그리고 이전과 다르게 허리에있는 줄과 꼴리 방울2개를 지웠습니다…

 만우절에 글을 올리게되서 우는 테루테루 그려봤어요. 사실 테루테루는 늘 웃는 모습이라 우는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재공모인데도 읽으러 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Thank you for watching!

Have a great day!! 

ご覧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良い一日を過ご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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