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곤
품종 : 초밥 드래곤
먹이 : 쌀
평균 체형 : 1~1.5m/60~80kg
발견가능 시기 : 사계절 내내 발견 가능하다
발견 가능 지역 : 마을에서 발견 가능하다
속성 : 물

[이 알은 따뜻하고 부드럽다]
알을 만지면 따뜻한 기운이 몸을 감싸준다.
가끔 맛있는 냄새가 나서 야생동물들에게 먹히곤 한다.

[주변을 주의하며 숨어있는다]
부화한 해치는 작고 연약하여 성체가 없을때 잡아먹히곤 한다.
성체가 주변에 없을때에는 돌아올때까지 숨어있는다.

[자신의 등에 음식을 덮고 다닌다]
해츨링이 되면서 몸을 덮어줄 음식을 올리고 다닌다.
한손으로 떨어지지 않게 꼭잡고 있는다.

[맛있는 냄새를 풍기고 다닌다]
성체는 하늘을 날아다니며 자신의 냄새를 풍기고 다닌다.
냄새를 맡으면 식욕이 생긴다고 한다.
배고픈 이들을 보면 자신의 일부를 뜯어서 준다.
뜯어진부분은 회복이 가능하며, 맛있다고 전해진다.
스토리
[맛있는 밥]
한 마을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다
소년은 편식이 심해서 밥을 잘먹지 않았다
밖에나오게 된 소년은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
그때 맛있는 냄새가 풍기기 시작했다
소년의 앞에는 스시곤이 소년을 쳐다보고 있었다
스시곤은 소년을 몇번 본뒤 자신의 몸의 일부를 때어내서 소년에게 건내주었다
소년은 거절하는 제스처를 했지만 알아듣지 못했던건지 입에 가져다주었다
맛있는 냄새에 소년은 한입 먹게 되었다
스시곤은 활짝웃더니 유유히 떠났다
그날 저녘 맛있는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웠다
소년은 식탁에 앉아 밥을 먹었다
평소에 먹기 싫었던 것도 웬지 모르게 맛있었다
소년은 창문 밖에서 활짝 웃고 있는 스시곤을 보았다
그날 이후로 소년은 더이상 편식하지 않았다
알아도 쓸데없는 설정


생새우 외형의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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