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알은 도깨비들을 부른다. ”
속성: 어둠
먹이: 생고기
체형:
4.5~5m / 130~133kg
주요 발견 지역:
음습한 산과 바다에서 발견된다.
발견 가능 시기:
사계절 내내 발견되며 주로 밤에 발견된다.
유형: 이매망량 드래곤

알
이 알은 도깨비들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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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한 기운으로 주변에 온갖 도깨비들을 불러온다.
알을 건드리면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덮쳐버린다.

해치
어둠 속에 몸을 숨긴다.
-
작고 말랑한 해치는 외부의 위협을 피해서 어둠 속에 은둔한다.
대체로 굼뜨며 느린 걸음으로 돌아다니며 위급한 순간이 아니라면 하루의 대부분을 잠만 잔다.

해츨링
도깨비들의 힘을 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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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한 해츨링은 도깨비들을 불러 그 힘을 빌리기 시작한다.
해츨링 이매망룡이 부르는 도깨비들은 대부분 형체가
보이지 않으며 바람으로 존재 여부를 구별한다.
차츰 어둠 밖으로 나와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성체
온갖 도깨비를 불러들이는 이매망량 드래곤이다.
-
존재만으로 주변을 도깨비 천지로 만들어버린다.
성체 이매망룡이 보인다는 것은 곧 도깨비들이 온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매망룡이 불러들인 도깨비들은 자유의지가 있고
한정된 범위내에서 움직인다. 이매망룡은 대체로 해를 끼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을 돕는 경우가 많다.
스토리
[온갖 도깨비]
허름한 옷의 방랑자는
땅거미 진 산을 유유히 걸어가고 있었다.
그렇게 걸어 나가던 방랑자는 이내
풀숲에서 들리는 소리를 듣고
걸음을 멈춰 주변을 경계했다.
방랑자가 잠시 멈춘 순간 풀숲에서 들짐승들이
방랑자에게 달려들었다.
들짐승들의 으르렁거림이 고요한 산에
퍼지자, 어디선가 음습한 그림자가 드리웠다.
그것은 차가운 바람과 함께 나타나 방랑자를 바라보았다.
들짐승들은 갑자기 들어선 바람에 놀라 달아났으며
방랑자는 그저 멍하니 그것에게 물었다.
"너는 누구냐?"
그것은 방랑자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재치 있게 말하자면 온갖 도깨비들이지."
이내 그것은 방랑자에게 말했다.
"어두운 산은 위협들로 가득하다.
당신이 괜찮다면 동행해도 되겠는가?"
방랑자는 이내 입을 열었다.
"... 좋다. 하지만 너무 가까이 오지 말도록."
그렇게 방랑자는 이매망량의 도움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다.
기타
이매망룡은 이름에서 부터 보이듯이 이매망량을 모티브로 한 드래곤입니다!
멍..해보이지만 나름 똑똑한 아이랍니다:)

스텐딩 설정화

잡다한 설정들입니다!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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