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 불,꿈
유형: 3D펜 드래곤
신체 형태: 드라코
무게: 80~100kg
길이: 180~200cm
먹이: 독극물을 제외한 모든 물질
주요 발견 지역: 이 세계의 모든 곳
발견 가능 시기: 사계절 언제나
성장 단계
알

<이 알은 예열을 한다>
예열을 하고있는 알이다.
아직은 무언가를 만들진 못하지만 근처로 가면 작품의 영감이 떠오른다.
해치

<갓 깨어난 해치는 다양한 모양을 만든다>
물질을 먹는 것을 통해 필라멘트를 만들고,
그 필라멘트를 뽑아내 형태를 만든다.
필라멘트를 뽑아낼려면 열이 필요하지만
아직 스스로 열을 내지 못해 알때 예열한 것을 이용한다.
날개 형태로 필라멘트를 저장해 놓는다.
해츨링

<진화한 해츨링은 더욱 예술적이다>
성장한 해츨링은 주인의 물건을 고쳐주기도 한다.
이제 스스로 열을 낼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의 능력으로 남을 도와주는 것에
재미가 생겨 하루종일 돌아다닌다.
등쪽에 저장한 필라멘트를 날개 모양으로 꼬아 놓았다.
성체

<성체는 자신의 힘으로 수많은 이들을 돕는다>
다양한 재료로,다양한 기능의,독특한 외관의 작품을 만든다.
자신의 힘을 돈벌이에 쓰지 않으며 오로지 남을 돕는 것에만 자신의 능력을 사용한다.
양쪽 눈 색이 다른데, 푸른 쪽은 작품의 전체적인 구도를 형상화하여 보여주고,
노란 쪽은 완성되었을 때 모습과 크기를 보여준다.
성체가 되며 필라멘트를 만드는 효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졌다.
평소엔 손톱을 숨기고 있다.
하지만 필라멘트를 자를 때나 스케치를 할 때 등등
가끔씩 손톱을 꺼낸다.
꺼낸 손톱은 매우 날카롭다.
손바닥에 열을 집중해 인두기처럼 사용한다.
자신의 열 때문에 겨울엔 써드곤 주변으로 동물들이 모인다.
장난기 가득한 성격이지만 작품을 만들땐 진지해진다.
스토리
<예술건축가>
유타칸의 어느 마을, 한 소녀가 안절부절 하고 있었다.
숲과 마을을 이어주는 큰 다리가 무너져 마을로 돌아갈수 없게 된 것이다.
다리 건너편에는 소녀의 부모님이 뭐라 외치고 있었지만 거리가 멀어 들리지 않았다.
그때, 다리 건너 멀리에서 써드곤이 느릿하게 걸어왔다.
써드곤이 이쪽을 보고는 도와주기 위해 다가온 것이다.
써드곤은 날 수는 없지만 잠시 허공을 딛을 수 있는데,
무너진 거리가 너무 길어 잠시 허공을 딛는 수준으로는 소녀를 구할수 없었다.
하지만 써드곤은 포기하지 않았다.
마을 사람들을 헤치고 다가온 써드곤은 꼬리 끝에서 필라멘트를 뽑아내기 시작했다.
써드곤은 순식간에 다리의 형태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그저 다리를 재건하는 것이 아닌 독특한 모양의 다리로 다시 만드는 것.
그게 써드곤의 방식이었다.
이번에 써드곤은 고양이 형태로 만들기로 한 모양이었다.
써드곤은 순식간에 뼈대를 세우고,면을 채우고,매끈하게 만들고,부드럽게 겉을 갈고...하는 작업들을
모두 끝내 다리를 만들었다.
파스텔 무지개색 고양이였다.
고양이의 앞발에는 made by 써드곤 이 적혀 있었다.
소녀는 안전하게 마을로 돌아왔고,그 이후로도 많은 마을 사람들이 그 다리를 이용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따가 내용 추가할게요~!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