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프
유형 : 테라리움 드래곤
먹이 : 이슬, 잎사귀
속성 : 바람 , 물
주요 체형 : 3m ~ 3.5m / 1t ~ 1.5t
주요 발견 장소 : 잎들이 우거진 숲 , 또는 온실에서 발견되곤 한다.
주요 발견 시기 : 사계절 내내 찾아볼수 있다.

이 알의 안에서는 생태계가 만들어져간다.
파릇파릇하고 풀내음이 난다. 부화 시기에 가까워지면 안에 있는 물웅덩이가 찰랑인다.

테라리움을 가꾸는 것에 미숙하다.
자신의 꼬리를 다루는 법을 잘 모른다. 이리저리 뒤집고 흔들어보다가 꼬리 끝 뚜껑이 열려 흙이 쏟아지거나 , 꼬리가 깨질 위험이 있다.

꼬리 안 생태계를 가꾸어간다.
비가 오는 날이면 꼬리 끝 뚜껑을 열어 꼬리 안 식물들에게 물을 주는 듯 , 테라리움 가꾸기에 익숙해져간다. 생태계와 자연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이기에 , 자연과 관련됀 책을 읽는 경우가 있다.

생태계를 가꾸어간다.
이제는 작은 생태계뿐만 아니라 , 자연의 큰 생태계도 가꾸어간다. 테라리프가 지나간 자리마다 잔디와 꽃들이 자라나고 , 목걸이에 달려있는 크리스탈이 빠진 물은 금새 맑고 깨끗한 물로 바뀐다. 물론 자신의 꼬리 안 테라리움을 가꾸는 일도 잊지 않는다. 시간이 남을 때면 , 숲속의 다른 동물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스토리 - 작은 생태계
어느 옛날 , 자연에 관심이 많던 어느 한 테이머는 , 자신이 가지고있던 작은 유리병에 흙과 식물 , 약간의 물을 넣어 테라리움을 만들어냈다.
식물은 나날이 자라가고, 생태계가 갖추어지고 있었다.
그런 테라리움이 궁금했던 작은 드래곤은 , 자신의 꼬리와 앞발로 유리병을 툭툭 치거나 코로 건드려도 보고 , 빤히 바라보기도 하였다.
작은 유리병인데도 하나의 자연이 만들어져가는 모습에 작은 드래곤은 생각하였다.
‘ 나도 , 저런 생태계를 만들어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그 순간 , 드래곤의 이마에 있던 초록색 크리스탈에서 빛이 번쩍였다.
텅 비고 허전했던 작은 드래곤의 꼬리가 , 유리병의 모양으로 바뀌어갔다.
작은 드래곤은 바뀐 제 꼬리를 보자마자 신나 밖으로 뛰쳐나갔다.
작은 드래곤은꼬리 안에 흙을 채워넣고 , 식물들을 옮겨 심었다.
용캐 연못까지 만들고 난 후의 작은 드래곤은 , 꼬리 안의 생태계뿐만이 아닌 자연의 넓디넓은 큰 생태계고 보살펴나갔고 , 그 모습을 본 테이머들은 이 작은 드래곤을 테라리프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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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으하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 자작룡아가 구경하다가 이제 올리네요.. 아래는 남아 캐디입니다!



뭐 남아라 해봤자 색밖에 안 바꼈어요 ㅎㅎ

컨셉아트라 하기도 뭐하지만… 초기 컨셉아트는 이렇답니다! 뭐 딱히 바뀐 건 없는 거 같아요 히히. 이번 자작룡들 다 넘나 이쁘고 기여워서 안 됄거같습미더.. ㅠ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 언젠간 됄지도 >:3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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