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방용 태양)
이름:군밤룡
속성:불
키:0.8~2.3m
몸무게:30~200kg
속성:땅
체형:드라코
먹이:밤🌰

Egg
“이 알은 군밤 향기가 난다.”
군밤 향기가 솔솔 나는 알이다.
가끔 동물들이 깨물어 보지만 딱딱해 자국 하나 나지 않는다.
오히려 동물들이 아파한다.

Hatch
“겁이 많고 소심해 밤송이를 뒤집어 쓰고 숨는다.”
무척 겁이 많고 소심하다.작은 동물만 봐도 엄청난 속도로 도망친다.
마음을 여는 상대는 조그마한 달팽이와 친척들밖에 없다.

“동물들에게 마음을 조금씩 연다.”
무척 소심했던 해치와는 달리 동물들과 이야기를 한다.
조금 더 활발해지고 불을 피우는 법을 배운다.
단짝 친구 달팽이와는 해치 때보다 더 많이 이야기한다.

“추위에 떨고 있는 동물들에게 밤을 구워준다.”
이제는 동물들에게 활짝 마음을 열었다.
이젠 불을 피우도 밤을 굽는다.동물들은 군밤룡이 구운 밤이 최고라는 소문이 돌 정도다.
STORY
조용한 겨울밤의 친구
크리스마스 이브,제법 쌀쌀한 밤.
추위에 떠는 동물들은 화목한 가정을 쓸쓸하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엣취!!”
“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싶어…….”
그렇게 중얼거리는 동물들 뒤로 인기척이 났습니다.
타닥,타닥..
동물들은 동시에 뒤를 처다보자,군밤룡은 깜짝 놀랐지요.
“그..저..내가 불 피워 줄까...?”
그러자 동물들은 동시에 말했습니다.
“네가?정말??고마워!!!”
타닥,타다닥..
불길 속에 톡톡 튀는 군밤을 보며 동물들은 서로 마주보며 웃었어요.
그 뒤로 군밤룡과 달팽이는 살며시 웃었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외쳤지요.
“메리 크리스마스!”
-끝-
컨셉아트...?

+백와달팽이 친구는 제가 7년동안 키우고 있는 달팽이에게서 따왔어요!ㅎㅎ
겨울 하면 떠오르는 군밤+불멍 아이디어는 꿈속에서...😅
언데드

“동물들과 함께 즐기던 그 추억과 군밤룡의 마지막 모습이다.”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에 보내던 추억의 군밤으로 남은 군밤룡이다.
추억과 함께 군밤룡은 사라졌다...
+
군밤룡은 낙서로 만들어진 자작룡입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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