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용은 끔직할 정도로 무자비했다 자기의 공간에서 사람을 끌어들여 눈,폐,췌장,뇌,머리 등의 장기를 먹어댔다. 난 생각했다 수현을 해야겠다고.. 설산에 올라가 수호신인 지혜의 설빙창 빙하고룡을 만났다. 빙하고룡은 말했다
빙하고룡:그 분은 우리의 대장이다 나도 같이 따라가겠다.
빙하고료은 카드로 변했다. 전설의 따르면 얼음의 현자는 옛날 파멸왕이 되어 사라졌다고 전설로 내려온다... 그 순간 어제 보았던 x비오트곤이 나타났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x비오트곤이 얼음의 현자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순간 x비오트곤이 날 먹으려고 했다!
???:스나이퍼.핵.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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