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찍 일어났다.. 어제 밤 일로 잠을 못 잤기 때문이다.. 수상한 현자...용... 다 믿기지 않았다... 단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증거가 있다. 어저께의 카드가 남아있다는 것. 그리고 난 TV를 틀었다 기자가 변하더니 말했다
???:넌 우리들을 못이겨!!! 낄낄
난 소름 돋았다 무언가가 날 쳐다보고 말하는 느낌이였다. 벨소리가 났다. 문을 열었다 엄청난 암박감의 무언가가 앞에 있었다 몸은 검은 액체로 이루어져있고.. 형태가 없는 듯 했다... 사람을 먹어버릴 기세로 말이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이!
난 일어났다 땅의 현자 어커였다. 땅의 속성 카드3장을 받았다. 파워,가이안,에그.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았다. 땅의 현자 어커는 사라지자.. 아까의 그 용이 나타났다. 새로운 공간에서 난 황당했다 무언가... 압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름. 속성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알 것 같았다. 분명 x놈에서 나온 x비오트 같았다 바로 x비오트곤이 였다 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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