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어둠 속에서 걷고 있었다... 사라지고 싶었다... 그 소원을 이루어줄려고 무언가 나타났다... 바로 애니마라... 형태가 안 잡혀있고 사냥 당하고 사람을 없애고 있는듯 했다... 애니마라가 덮치는 순간! 전설의 18현자 중 1명 빛의 현자 사비아가 나타났다.. 나한테 말했다
사비아:너에게 내 힘을 물려줄테니 18현자를 찾아 세상을 구하거라!
라고 말하고 카드 3장과... 카드 보관함?처럼 보이는 만 노여있었고 애니마라는 무작정 달려들고 있었다.. 이제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이 운명이 특별해졌는데 사라질 필요가 없었다... 난 외쳤다...
나:빛의 수호자! 고대신룡!
애니마라와 같이 형태는 없었다 하지만 애니마라처럼 의식이 없진 않는 듯했다 공격을 가하고 있었다... 밀리고 있었다... 난 힘을 키워 주기위해 소환 다이얼을 90°로 돌렸다 그러더니
다이얼:스트롱! 아머!
라는 소리와 함께! 고대신룡이 이기고 있었다 아마도 힘을 강력하게 해주는 듯한 것 같다
애니마라:꾸어억!
카드를 대라는 표식이 애니마라의 머리에 나타났다 빈카드를 대 보았다. 영혼? 새로운 속성인듯했다... 그후로부터 나의 인생이 뒤바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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