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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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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오일내고7화

   샌드블라스터와의 전투가 끝나고 마을은 빠르게 복구가 되어갔다. 그리고 고신과 머쉬는 멜로 그리고 AI곤과 작별인사를 했다. “잘있어 멜로 다음에 놀러올게” 고신이 멜로에게 말했다. “실은, 나 너희랑 같이 갈거야. 엄마랑 아빠한테 허락도 받았어. 헤헤” 멜로가 고신과 머쉬랑 어깨동무를 하며 말했다. 
   그렇게 고신, 머쉬 그리고 멜로는 목소리를 찾아 바람의 신전으로 돌아왔다. 멜로는 수수께끼가 적힌 석판을 보더니 머쉬의 가방에서 AI곤을 꺼냈다. “뭐야! 얘가 언제 부터 내가방에 들어가 있었지?” 머쉬가 어리둥절한듯 말했다. “실은 어젯밤에 대리고 다니기 편하도록 AI곤을 작고 그리고 더 유용하게끔, 근데 프로토타입은 배터리가 약해서 네 가방에 넣고 다니려고.” 멜로가 AI곤을 툭툭 건들며 말했다. “AI곤 이거 무슨드래곤 말하는지 알겠어? 머쉬가 지금 도감에 찾아보고는 있는데 하나하나 찾으면 너무 오래걸릴거 같아.” 멜로가 AI곤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음... 머쉬야, 도감좀 보여줄수 있어?] AI곤이 머쉬에게 다가와서 말했다. “어? 응 여기.” 머쉬가 도감을 돌려서 AI곤에게 보여줬다. 그러자 AI곤은 도감의 책장을 빠르게 넘기며 보더니 갑자기 어느 페이지를 폈다. [G네 드래곤 이거 같은데.] AI 드래곤이 말했다. “빠...빠르다, 그런데 G네 드래곤의 상징이 뭐야?” 고신이 머쉬한테 물었다. “지네니까... 독이 상징 아닐까? 나는 그거 밖에 모르겠는데.” 멜로가 고개를 갸웃하며 말했다. 그러자 머쉬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한마디 했다. “뭐가 됬든 G네 드래곤 부터 찾자 얘들아 두더 부르게 곤충좀 잡아봐.” 잠시후, 두더를 부른후 세드래곤은 두더를 따라서 땅굴로 들어갔다. “으....G네를 찾아야 된다니 어으 소름끼쳐...” 두더가 소름끼친다는듯 말했다. “왜 그래?” 고신이 두더에게 물었다. “그게, 지네들이 지하땅굴 드래곤들의 굴에 기생 하면서 먹이를 뺐어먹거든...” 머쉬가 말했다. [근데 이정도면 깊히까지 들어오면 G네 드래곤들이 보여야 되는데 어디있지?] AI곤이 의야한듯 말했다. “혹시 노랭이한테서 빛이나서 도망 갔나? 헤헤” 머쉬가 해맑게 말했다. “나한테서... 빛이나?” 고신이 말했다. “응.” 멜로와 머쉬가 말했다. 그때 어디선가, 소름끼치는 발소리가 들려왔다. 
   샤샤샤샤샥 스스스슥 
   “AI곤 야간투시모드 작동” 멜로가 속사궜다. [야간투시모드 작동. 음...아직은 안보이는데? 좀더 깊은곳에 있나봐.] AI곤이 굴 깊은곳을 응시하며 말했다. 한걸음, 두걸음, 드래곤들이 걸어갈수록 발소리는 점점더 커졌다. “이정도면 나올법도 한데 어...어디 있는거지? 두더야, AI곤 아직 안보여?” 머쉬가 움츠리며 말했다. [이상하다... 분명 나와야 되는데.... 소리의 근원이 분명 1미터 내에 있는데 어딨... 어? 얘들아 찾았다] AI곤이 천장을 보며 말했다. “롸? ㄲㅂ 이걸 들키내.” 천장에 붙어있던 G네 드래곤이 말했다. “얘들아! 저녀석 잡아!” 고신이 소리쳤다.
   퍽퍽퍽! 팍! 꽈드득 “ㅈㅁㅈㅁ 살려줘!!!!! 크아아앜!” 
   잠시후, “어... 너무 쌔게 때렸나?” 두더가 고개를 갸웃하며 말했다. “아니야 잘했어. 이걸로 지네는 잡았고... 자, 지네 친구 어서 너희 지네들의 상징을 넘겨. 그러면 순순히 보내줄게.” 고신이 웃으며 말했다. “아니 저딴게 주인공?” G네 드래곤이 속사궜다. “뭐라?“ 고신이 G네 드래곤을 노려보며 말했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여기 이 신경독 이...이게 바로 우리 G네 가문의 상징 신경독 입니다 ㄷㄷ.“ G네 드래곤이 유리병 하나를 던져주며 말했다.  “오캐이 이거면 된거 같지?” 고신이 웃으며 우리병을 주웠다. “나이제 가도되나요?” G네가 뒷걸음 치며 말했다. “ㅇㅇ 가도되 신경독 고마워~” 고신이 웃으며 G네 드래곤을 보내주었다. 
    잠시후, 비석앞으로 돌아와 고신은 비석 앞에 유리병을 올려노았다. 그러자 강열한 빛이 나오더니 목소리가 고신에게 말을 걸어왔다 “고마워요 용사여, 덕분에 다섯게중 첫번째봉인이 해제 되었습니다.^^” “오호, 역시나 G네 드래곤의 신경독이 첫번째 열쇠가 맞았구나!” 머쉬가 웃으며 말했다. [그런데 다음 봉인은 어디서 풀어야 되는거지? 똑같이 여기서 푸는건가?] AI곤이 물었다. 그러자 고신의 앞에 두루마리 하나가 나타났다. “여기, 봉인을 해제할 제단들의 위치에요.” 목소리가 말했다. 고신은 고신과 드래곤들은 둘러 앉아서 지도를 폈다. 지도에는 각각 불의산, 난파선, 하늘의 신전, 그리고 어둠의 제단에 제단의 표시가 있었다 “음...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불의산이다! 얘들아 출발하자!” 고신이 지도를 짚으며 소리쳤다. 그렇게, 고신 일행은 두번째 제단을 향해 다시 모험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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